금리, 트럼프, 연초 상승 매물 소화 겹치며
금리, 트럼프, 연초 상승 매물 소화 겹치며
금리 상승, 트럼프 임기 앞둔 긴장감에 하락
미국 고용 호조, 이에 따른 금리와 달러 상승
특히 금리가 크게 오르며 투자자들에게 부담
2023년 10월 금리 급등기 증시 하락 재현 우려
무위험 미국 국채 금리 5%는 신흥 시장에 부담
ING, 미 대선 전 인하 기대 4회. 현재는 1회 수준
신흥 시장 투자자들에게는 압박 요인으로 본다고
일부 자금이 위험 자산에서 안전 이동 우려 자극
금리 부각되는 이벤트가 이어진다는 점도
러시아 제재에 국제 유가 상승 중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 무역 갈등 우려 부각
주중 발표될 미국 CPI 등
CPI 수치 나올 때까지 불안함은 이어질 듯
또 씨티,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어닝 시즌 시작
실적 전후 변동성도 의식하는 모습
트럼프 등장 앞둔 경계감도 작용
오늘 발표된 중국의 12월 수출은 전년 대비 10.7%
예상 상회한 수출 불구 시장에서는 경계하는 분석
트럼프 관세 부과시 이번이 지표 피크라는 해석
로이터는 한국의 정치 변수도 영향을 준다고 분석
화요일부터 탄핵 심판 변론 기일 시작
또 체포 등 변수가 있어 정치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외국인이 선물과 현물 대규모 매도 중
코스피 매도 비중은 약간 증가. 매수는 대폭 축소
매수 비중은 지난주 26~ 28%였는데 오늘 21%
거의 대부분 업종 매도.
기관도 기계, 금융 약간 매수, 그 외 대부분 매도
코스닥 시장도 양시장 모두 매도
연속 상승 이 후 매물 출회 과정으로 판단
지난주 중반 이 후 양시장은 과열권 진입
일단 과열권은 벗어났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이번주 주요 일정에 대한 부담
그리고 트럼프에 대한 경계감 겹치며 매물 출회
단기로는 변동성 자체는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추세가 바뀐다고 보기는 이른 편
경기 침체 우려가 아닌 강한 경제에 금리가 반응
아직 CPI 등 물가 지표는 위협적 수준은 아님
충분한 매물 소화가 오히려 나을수 있는 시기
다만 이전 같은 반등과 다른 형태가 나타날 전망
증시 자금, 종목별 실적 전망치 차이가 큰 편
차별화 장세가 나타난다고 봐야
기관의 매수가 누적되어온 종목들 위주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