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장중은 CPI, 후반은 BOJ 영향에..
마감 시황. 장중은 CPI, 후반은 BOJ 영향에..
CPI, 어닝 시즌 돌입 앞두고 관망세
장초반은 정치 불활실성 완화 기대에 상승
국내 정치적 상황이 일단 정점을 넘겼다는 평가
트럼프 측의 점진적 관세 검토 역시 초반 영향
PPI 예상 하회한 점도 안도감
다만 세부항목상 부담 요인도 있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일시적 요인
최근 유가 상승 등 감안하면 지속성 의구심
또 항공 비용 같은 PCE 관련 지표는 상승
더 중요한 CPI 앞두고 큰 재료가 되지는 못함
최근 금리 올라 긴장감 높아져 신중해진 측면
국내 지표 부진도. 실업률 급격하게 상승
3.8% 기록하며 3년 내 최고. 취업자 수도 감소
경기 우려 자극하며 매물 요인으로
장후반에는 BOJ 우에다 총재 발언에 밀림
다음주 회의에서 금리인상 여부 논의한다고 발언
이 발언 전해지며 일본 국채 금리 급등
순간 외국인 매도 증가하며 지수도 밀림
하락 종목수 많은 가운데 업종별 큰 차별화 장세
미국발 호재 이어진 조선 업종 강세
중국 제재 가능성 제기되며 해운도 상승
역시 미 증시에서 강세 보인 금융주도 양호
반면 제약, 이차전지 등은 부진
일라이릴리 약세와 HLB 엇갈린 평가 영향
간암 치료제 FDA 실사 완료. 그러나 3가지 지적
회사측은 가벼운 사안이라했지만 경계감 자극
외국인 운수장비, 운수창고 매수
코스닥은 제약 등 대형주 집중 매도
제약 업종 대부분 HLB 매도
기관은 금융, 운수창고, 기계 등 매수
코스닥에서는 일부 이차전지 중심 매수
미국 금리는 오늘 중요한 고비
CPI 이 후 5% 한 번 넘길지. 고점일지 가늠
PCE가 더 중요하나 단기로는 CPI에 관심 집중
트럼프 취임 앞둔 점도 일단은 경계 요인
다만 공약 실천 가능성은 낮다는 주장 제기
실제 최근 트럼프는 다양한 공약 실천 어려움 언급
이민, 인플레, 외교 등에서 실천 어렵다고 발언
관세 역시 말 그대로 실천되기는 어려울 듯
물론 초반 전략적으로 강한 발언은 이어질 전망
이에 따라 증시의 반응 자체는 나올수도
그러나 극단적인 약세장 몰이는 어렵다고 봐야
단기 변동성 이 후 점차 회복 시도 예상
변동성 이용 연초 강했던 기관 수급주들
실적, 저평가된 종목들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