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CPI와 금리에 반응한 외국인
마감 시황. CPI와 금리에 반응한 외국인
미국 12월 CPI 결과에 안도하며 매수 유입
예상 부합, 근원은 예상 하회한 점 안도
변동성 큰 항목 제외시 무난했다는 평가
특히 슈퍼 코어 물가가 하락한 점 긍정적 평가
최근 인플레 재상승 우려가 있던 시기였음
트럼프 취임 전 올랐던 금리 일부 하락 계기
금리 하락에 최근 공매도 청산되며 상승 확대
공매도 관련주 평균 4.2% 올랐다고
다만 일부 경계 요인들 부각되며 오후 상승폭은 제한
블룸버그는 트럼프 취임 후 위험 자산 위협하는 정책 경계
일본 중앙은행이 다음주 금리인상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
트럼프 취임 후 일본 관련 큰 정책 없다면 인상 유력
다만 인상 후 비둘기적 발언 나온다면 충격 제한 전망
금통위 금리 동결은 엇갈리는 해석
경기 둔화에 인하 유력했으나 예상과 달리 동결
실망감 일부 있으나 총재 추가 인하 언급으로 부분 상쇄
인하 사이클 진행 중이라는 취지로 발언
다음 회의에서 인하 가능성 높다는 평가
대형주 상승하며 지수 견인
SK하이닉스는 HBM4 조기 공급 보도 나오며 급등
UBS, 아시아 AI 관련주 올해 실적 크게 좋아질 것
골드만삭스는 목표가 소폭 상향 의견 등
코스닥에서는 전일 부진했던 대형 제약주들 강세
알테오젠, HLB, 삼천당제약 등 큰 폭으로 오르며 주도
외국인 전기전자, 제약, 화학 증심 매수
기계와 운송 장비는 매도
기관은 제약, 화학, 금융 매수. 그 외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순매수
외국인은 전일 대량 매도했던 제약 다시 매수
CPI 자체가 판을 바꾸는 것은 아님
트럼프 임기 앞둔 긴장감도 여전히 존재
트럼프 취임 후 첫 번째 정책 확인하려는 신중함도
추세 전환 보다 당분간 반등과 매물 반복 가능성
다만 높은 금리가 길게 이어질 가능성은 낮아 보임
미국 정부 이자 비용 감안하면 금리 제어에 무게
국내 증시 종목 장세 이어질 환경 유지될 듯
증시 자금 감안시 업종별 차별화 장세 예상
기관 수급 꾸준한 종목군 중심 관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