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17

1/17 (금)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523.55 (-0.16%)
- KOSDAQ: 724.69 (+0.06%)
- NIKKEI 225: 38,451.46 (-0.31%)
- 상해종합지수: 3,241.82 (+0.18%)
- 대만 가권: 23,148.08 (+0.53%)
- 원달러: 1,458.00 (+0.03%)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893억), 기관(-1,003억), 외국인(-2,383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648억), 기관(+258억), 외국인(-763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646억), 기관(+768억), 외국인(-1,47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256억), 비차익(-1,80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소폭 하락, KOSDAQ 강보합 마감하며 혼조세로 마감. 개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 유지하다가 오후매수세 유입하며 낙폭 회복 시도 및 KOSDAQ은 상승 전환에 성공.
- 어제 미 증시 약세와 다음주 월요일 트럼프 취임식을 앞둔 경계감이 시장을 지배하며 경계성 매물 출회한 것이 주된 약세 요인으로 추정.
-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기관은 KOSDAQ과 KOSPI 200 선물을 순매수.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제약, 금융, 음식료담배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기계장비, 전기가스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의료정밀기기, 전기전자 업종 등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화학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은 전반적으로 순매도를 했으나, 기계장비, 금속 등 일부 업종에서는 순매수를 기록.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유리기판, 전력설비, 원자력발전 섹터 정도가 크게 강세.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31%), 중국 상해종합(+0.18%), 대만 가권(+0.53%) 등.
다음주(1/20~1/24)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1/20 월요일
● (휴장) 미국
● (중국)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발표
● (일본) 11월 산업생산
- 예상: MoM -2.3% / 이전: MoM -2.3%
● (독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
- 이전: MoM +0.5%
1/21 화요일
● (한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 이전: MoM +0.1%
● (독일) 1월 ZEW 경기동향지수
- 이전: -93.1
● (독일) 1월 ZEW 경기기대지수
- 이전: 15.7
● (EU) 1월 ZEW 경기전망지수
- 이전: 17.0
1/22 수요일
● (한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 이전: 88.4
● (미국) 12월 선행지수
- 이전: MoM +0.3%
1/23 목요일
● (한국) 4분기 GDP
- 이전: YoY +1.5%, QoQ +0.1%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이전: 21만 7천 건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이전: 196만 2천 배럴 감소
1/24 금요일
● (일본) 1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이전: YoY +2.7%
● (일본) 1월 서비스업 PMI
- 이전: 50.9
● (일본) 일본은행 1월 통화정책회의
● (독일) 1월 제조업 PMI
- 이전: 42.5
● (독일) 1월 서비스업 PMI
- 이전: 51.2
● (EU) 1월 제조업 PMI
- 이전: 45.1
● (EU) 1월 서비스업 PMI
- 이전: 51.6
●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 (미국) 1월 제조업 PMI
- 이전: 49.4
● (미국) 1월 서비스업 PMI
- 이전: 56.8
● (미국) 12월 기존주택판매
- 이전: MoM +4.8%
● (미국)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 이전: 2.8%(1년), 3.0%(5년)
● (미국) 미시간대 1월 소비자지수
- 이전: 73.3(기대지수), 74.0(심리지수)
1/17 (금)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EU) 12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7%, MoM +0.4%
- 이전: YoY +2.7%, MoM -0.3%
● (미국) 12월 주택착공건수
- 이전: 133만 건 / 이전: 128만 9천 건
● (미국) 12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3% / 이전: MoM -0.1%
# 오늘은 미국의 12월 산업생산과 주택착공건수 등 실물경기지표, 유로존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중요한 이벤트.
# 유로존의 12월 CPI는 11월 대비 상승 예상.
# 이는 유럽 지역의 인플레이션 우려 및 ECB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지만,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지 않는다면 ECB의 금리인하 기조를 바꾸기 어려울 전망.
# 미국의 실물경기지표는 이전보다 개선 예상. 이는 미국내 경기에 대한 자신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지만,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요소.
# 최근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낮아진 점을 감안하면, 실물경기 지표의 개선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 정도만 자극하여 위험자산 선호심리에는 긍정적일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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