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컨덕터] 새로운 유통 1위의 탄생!?
[알파컨덕터 멤버십 전용]
알파컨덕터의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포트폴리오 편/출입 종목을
실시간 문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경유레카를 통해 포트폴리오와
거래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배너#@!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난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10월 편의점매출이 17.8%로
백화점 17.2%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계시는
CU, GS25, 세븐일레븐이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보다
매출이 더 나왔다는 얘깁니다
올 10월까지 편의점 누적 매출은
25조 8000억원에 달하는데요
같은기간
백화점 매출은
약 25조 4000억 정도입니다
유통업계가 워낙 안좋은 상황인데
편의점 시장 매출규모가
백화점 시장 매출규모를 뛰어넘었고
지난 3분기를 단편적으로본다면
편의점 부동의 1위인
GS25를
뛰어넘는
BGF리테일,
바로 CU편의점의
단기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BGF리테일을 떠오르는
유통 최선호주로
선정해봤습니다.

[이제는 편의점도 배달의 시대]
말그대로 이제는 편의점도
배달의 시대입니다
배달의 민족이 음식 뿐만아니라
마트와 편의점까지
배달대행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편의점 배달 시장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것은
바로 CU입니다
CU는 배달의 민족 플랫폼에서
점유율 70%로
독보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부터
배민, 요기요, 네이버, 배달특급, 해피오더 등
배달 앱과 제휴를 맺고있는데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주문 상품을 배달해주는
퀵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총 1만2000여 점에서
픽업과 배달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BGF리테일 빅데이터 팀의
매출 분석에 따르면
장마나 날씨가 안좋은 기간에
CU의 배달 서비스 이용 건수는
맑은 날에 대비해서
7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궂은 날씨에 밖으로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생활하면서
빠르게 취식하거나
간편 조리가 가능한 상품 위주의
장보기 수요가 배달로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몽탄 신도시]
얼마 전
밈처럼 몽골의 한국화와 관련된
숏폼들이 한때
엄청 많이 바이럴 됐었는데요
몽골 내 한류열풍과
K팝 인기가 커지면서
한국 제품부터
마트, 커피전문점,
아파트까지도 온통
한국과 비슷하게 변해가는 몽골입니다
도심 풍경이 동탄 신도시와 유사해서
한국 관광객들이
울란바토르 라는 지역을
몽탄 신도시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요
그중에 가장 유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CU편의점 입니다.
BGF리테일은
18년부터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작했는데
관련 업계에서 해외진출
흑자전환을 한 것은
CU가 처음입니다
편의점 사업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 가지만
점포수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함에 따라
점포당 고정 비용이 줄어들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집니다.
(회계용어로 공헌이익이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18년 21개 점포를 시작으로
24년에는 400개 점까지
늘어났습니다.
또 지난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500호점을 돌파하면서
현지에서 연간 1억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몽골 외에도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해외 점포를 확장하고 있는데요
CU는 몽골 2025년,
말레이시아 2028년,
카자흐스탄 2029년까지
각 국가마다
500호점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고
계속해서 신규 진출 국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고정비의 증가 속도가
점진적으로 둔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시화될 수 있습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된다면,
일본 편의점의
14년의 업계 재편 사례처럼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이 됩니다

기술적으로 살펴보면
바텀-피싱이 가능한 구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바텀-피싱은
모두가 손실을 보고 매도할 때
바닥에서 줍는다는 개념인데요
대하락 추세선을
상승이탈하는 흐름이 보여진다면
하락의 대추세는 끝났다고 봅니다
왜 지금 시점에
이 종목을 가져왔냐면
유통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또 편의점 업계 1위인 GS리테일이
1위자리를 BGF리테일에
넘겨줄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고
최근 GS리테일의 경우에는
본사 서버해킹으로
고객 9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데요
BGF리테일이
이런 불상사를 만들지 않는다면
바텀-피싱 관점에서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파란색 선이
거래대금과 시간 흐름에 따라
강력한 저항이 형성된 가격입니다.
120,000원 부근에 쌓여있는 매물을
흡수하면서 매물소화 이후
강한 상승 돌파를 보여준다면
대시세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통업이 최악인 상황에서
중장기 또는 모멘텀으로
지켜 볼 필요가 있는 종목입니다.
4분기와 25년 1분기 실적을 확인하면서
과연 BGF리테일이
업계 1위가 되는 흐름이 나와줄 지
함께 고민하며 지켜보시죠!
감사합니다!
알파컨덕터를 구독하고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