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딥시크+관세 하락만큼 복원한 증시
마감 시황. 딥시크+관세 하락만큼 복원한 증시
우려 요인들 완화되며 3일 연속 상승
양시장 모두 딥시크 쇼크 이전 수준으로 복원
관세, 금리, 딥시크 우려 일부 완화
미중 관세 이슈는 일단 소강 상태
미국이 중국발 택배 금지 시켰으나 이내 취소
일단 전일 이 후 추가로 강한 조치가 나온 것 없음
전일 고용, 오늘 서비스PMI 공개 후 금리 하락
또 베센트 장관이 금리 안정 의지를 표명한 점도
재무부에서 국채 발행 규모 당분간 현 수준 유지
일부에서 제기된 장기 국채 발행 증가 의구심 해소
베센트, 연준 금리 보다 10년물 금리 안정이 목표
인플레 진정 위해 에너지 가격 낮출 것이라는 의지도
휘발유, 난방유 하락시 인플레 낮아질 것으로 본다고
한 때 5% 이야기 나오던 10년물 4.4% 초반 진입
딥시크 충격 어느 정도 완화된 점도
빅테크 실적 공개 후 자본 지출 늘린다는 발표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합산 2,250억달러
작년 1500억달러 대비 50% 증가한 수치
딥시크 우려 불구 데이터센터 등 투자 지속 확인
엔비디아 주가 오르며 반도체주들도 상승
삼성전자. 작년 10월 이 후 세 번째로 3일 연속 상승
실적 호조에 SK바이오팜 등 일부 제약주 강세
건설, 기계, 일부 태양광 관련주들도 상승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견인
전기전자, 운수장비, 제약 등 매수
금융, 화학 업종은 매도.
기관은 금융과 통신 매도. 그 외는 매수
일단 증시는 악재전 위치로 복원된 상태
딥시크와 관세 우려로 하락한 것이 채워진 것
추가 상승 위한 동력은 일부 확보된 측면도
주초 나온 ISM제조업지수는 의미있는 변화
우리 수출, 기술주 추이와 연동되는 지표
다만 12월에 이미 돌아섰음에도 시장은 갇혀있음
계엄, 트럼프, 딥시크로 이어진 불확실성에 발목
즉, 긍정적 재료 나와도 주변 재료에 막히는 상황
호재 강도가 약하고 여전히 심리는 불안한 탓
불안정한 상태 해소는 결국 주포와 주도주
특히 외국인이 삼성전자 매수 지속하는지 중요
지수 복원 후 추가 상승에는 대형주 역할 필요
이 점 이어지는지가 관건
현재 증시 자금 감안시 차별화 장세 형태 예상
기관, 외국인 매수 누적되는 종목들 위주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