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2/13

2/13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583.17 (+1.36%)
- KOSDAQ: 749.28 (+0.55%)
- NIKKEI 225: 39,461.47 (+1.28%)
- 상해종합지수: 3,332.48 (-0.42%)
- 대만 가권: 23,399.41 (+0.47%)
- 원달러: 1,448.50 (-0.52%)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6,078억), 기관(+6,673억), 외국인(-1,077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452억), 기관(-638억), 외국인(+264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275억), 기관(-4,929억), 외국인(+7,13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047억), 비차익(+3,902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미국의 CPI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및 연준 통화정책 우려에도 불확실성 해소가 더 부각한 점이 긍정적.
-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형성된 점도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측소 기대감으로 연결되며 긍정적으로 작용.
- 기관이 KOSPI에서 순매수를 기록한 가운데, 외국인은 KOSDAQ과 KOSPI200 선물을 순매수. 개인은 KOSDAQ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화학, 운송장비부품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금융업을 중심으로 순매도하며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였지만, 운송장비부품, 금속, 화학, 전기전자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금융, 음식료담배, 제약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의료정밀기기, 제약, 화학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전기전자, 금융, 기계장비, 유통 업종 등을 순매수하며 개인과 차별화된 모습 연출. 기관은 다수의 업종을 순매도했지만, 기계자비, 유통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시장이 장중 상승폭 확대하며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 2차전지 섹터 정도가 특히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
- 아시아 증시는 중국 본토를 제외하고 대체로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28%), 중국 상해종합(-0.42%), 대만 가권(+0.47%) 등.
2/13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1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3%, MoM -0.2%
- 이전: YoY +2.6%, MoM +0.5%
● (EU) 12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6% / 이전: MOM +0.2%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7천 건 / 이전: 21만 9천 건
●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3%, / 이전: MoM +0.2%
● (미국) 1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3% / 이전: MoM +0.0%
# 오늘은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가 중요. 어제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기 때문에, PPI 향방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 높아질 수 있음.
# 시장에서는 12월 대비 상승폭 확대를 예상.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소. 특히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경우가 문제.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변화가 미미하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음.
- 시그널랩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