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일단 예정된 악재였던 관세 부과
마감 시황. 일단 예정된 악재였던 관세 부과
트럼프 관세 발언, 엔비디아 급락 여파에 매물
코스피는 삼성전자 반등 시도에 지수는 방어
양시장 모두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음
예정대로 캐나다, 멕시코에 25% 관세 부과
불법 마약 관련 적절한 조치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중국에 대해서도 10% 추가 관세 부과
단순 협상용이 아닌척하는 발언에 불안함 커짐
캐나다, 중국도 맞대응 공개하며 반응
엔비디아 주가가 급락하며 관련주 영향 준 점도
중국에 엔비디아의 최신칩이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
저사양 칩 규제 등 더 강한 제재 가능성 제기
이 경우 하반기 40억 달러 이상 타격 예상도
SK하이닉스, 코스닥 관련주들 하락하며 영향
관세, 보조금 영향 같이 받는 이차전지주들도 약세
제약주, 조선, 방산주들 미국발 뉴스 영향에 상승
외국인 전기전자 업종 중심 매도. 8일 연속 매도
제약, 운수장비, 운수창고, 건설 업종 매수
기관은 제약, 금속, 운수장비, 유통 매수
전기전자, 기계, 화학, 금융 업종은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제약, 엔터 업종 매수
오늘 재료 대비 아시아 증시 낙폭이 크지는 않았음
지난주 급락시 어느 정도 반영이 된 측면
또 여전한 협상 기대감도 지수 낙폭을 줄이는 요인
트럼프는 순수 관세만으로 얻을 것은 제한적
2018년 당시 관세 전쟁 후 미국의 지표는 후퇴함
산업생산, 제조업 고용 지표 2019년부터 악화
또 당시 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수준도 부담
급락하는 주식 시장도 방치하기는 어렵다고 봐야
반면 관세 대상국들은 미국 이상의 타격 불가피
수출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도 직접적인 영향 부담
어떤 형태가 되든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다만 그 과정이 단순하고 쉽지는 않을 듯
또 다음주 동시 만기도 있어 증시 변동성 이어질 전망
코스닥 신용잔고가 높다는 점도 변동성 유발 요인
업종별, 종목별 차별적 반등 시도 가능성에 무게
기관 매수 누적 종목군들, 매도 후 매수 전환 종목들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