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경기, 트럼프, 만기일, 정치 다 걸리는 주간
마감 시황. 경기, 트럼프, 만기일, 정치 다 걸리는 주간
장중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만 보인 하루
아시아 증시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장초반은 트럼프 발언, 일부 대형주 영향으로 매물
트럼프 경기 침체 가능성 배제 안 한다고
정책 효과 나오는데는 시간 걸린다고도 언급
미국 선물 하락하는 이유로 작용하며 초반 하락
코스닥은 HLB 급락에 개장 직 후 -1% 하락하기도
FDA 결과 앞두고 무산설 돌며 매물
회사측이 사실 무근 확인하며 낙폭 축소
이 후 경기에 대한 안도감 이어지며 반등 시도
파월. 미국 경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발언
불확실성 있지만 최근 불거진 둔화론 일축한 것
다만 여러 불확실성 겹치며 상승 시도는 제한적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지정학적 문제 등
최근 미국 증시, 달러, 금리 모두 둔해지는 모습
경기에 대한 의구심이 작용하고 있는 점 의식하는 것
오늘 아시아 증시도 이 부분 영향 받으며 움직임 제한
막판 외국인 매도 증가하며 지수 움직임도 둔화
나스닥 선물 약세로 미 증시 하락 가능성 염두
중국 물가 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작용
삼성전자 평택, 테일러 공장 투자 중단설 등
양시장 이차전지주 중 시총 상위만 선별적 상승
정유, 지주회사, 금융주 등도 강세
상법 개정안 13일 국회 본회의 상정 앞둔 기대감
엔터, 철강, 조선 등은 매물 나오며 하락
외국인 전기전자, 운수장비. 금속, 화학 매도
기계, 금융 등 일부 업종만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화학, 금속, 운수창고 등 매수
운수장비, 기계, 제약 등은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순매도
기관은 이차전지, 외국인은 제약 일부만 매수
최근 증시 주춤하나 여전히 미 증시 보다는 선전
미 증시 약세는 트럼프 정책과 대안 증시 등장 영향
트럼프의 정책 우선 순위가 관세가 되어 버림
감세, 규제 완화 같은 친시장 정책은 아직 노출 미미
이 때문에 미 증시가 상승할 동력이 사라진 것
반면 독일, 중국 등은 모멘텀이 만들어짐
독일은 재정적자 기준 완화. 중국은 딥시크
즉, 명분 있으면 자금이 붙는다는 것 보여준 것
우리 증시는 이번주가 중요한 고비가 될 듯
CPI, 만기일, 정치 일정 등 큰 이벤트 연속
특히 정치 변수가 증시에 중요한 계기가 될 가능성
증시에 대한 긴장도는 일주일 내내 이어질 전망
다만 종목들 대부분 이어진 조정으로 가격 부담 완화
실적 평가 좋았던 낙폭주들은 관심 지속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