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3/10

3/10 (월)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570.39 (+0.27%)
- KOSDAQ: 725.82 (-0.26%)
- NIKKEI 225: 37,028.27 (+0.38%)
- 상해종합지수: 3,366.16 (-0.19%)
- 대만 가권: 22,459.15 (-0.41%)
- 원달러: 1,453.60 (+0.29%)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084억), 기관(+1,433억), 외국인(-4,409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70억), 기관(-417억), 외국인(-26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849억), 기관(+1,931억), 외국인(+1,22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75억), 비차익(-4,493억)
◆ Comment
- 우리 즈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개장 초반 양 시장 하락 출발했지만, 오전 중 낙폭회복 및 상승 전환. 다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 반납 및 KOSDAQ은 하락 전환.
- 최근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던 미국 관세 관련 우려는 상당부분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에 그 영향이 제한적. 다만 오후 들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부각한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 개인이 KOSPI와 KOSDAQ에서 순매수를 기록한 가운데, 기관은 KOSPI와 KOSPI200 선물을 순매수. 외국인은 KOSPI200 선물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통신, 금속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제약 업종 등은 순매도했지만, 화학, 전기전자, 금속 업종 등을 중심으로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기계장비, 금융 업종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
- KOSDAQ에서 개인은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유통, 금속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다수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은 제약,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 등을 중심으로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유리기판, 2차전지 등 일부 섹터가 강세.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38%), 중국 상해종합(-0.19%), 대만 가권(-0.41%) 등.
3/10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2월 CB 고용동향지수
- 이전: 108.35
● (미국) 뉴욕 연은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 이전: 3.0%
# 오늘은 컨퍼런스보드(CB)의 고용동향지수와 뉴욕 연은의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발표가 중요한 지표.
# 둘 중에서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동향에 주목할 필요.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서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이전보다 상승하게 된다면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
# 고용동향지수도 이전보다 개선될지 여부가 중요. 2월 고용보고서의 호조로 노동시장 급랭 우려는 다소 완화되었지만, 고용동향지수가 부진할 경우 노동시장 우려를 키울 수 있기 때문.
- 시그널랩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