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3/20

3/20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637.10 (+0.32%)
- KOSDAQ: 725.15 (-1.79%)
- NIKKEI 225: 37,751.88 (0.00%)
- 상해종합지수: 3,408.95 (-0.51%)
- 대만 가권: 22,377.26 (+1.90%)
- 원달러: 1,459.40 (-0.2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7,026억), 기관(+674억), 외국인(+5,51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12억), 기관(-342억), 외국인(-271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672억), 기관(-4,880억), 외국인(+6,55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358억), 비차익(+3,04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면서 혼조세로 마감. 3월 FOMC 이후 불확실성은 해소되었지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한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다만 KOSPI의 경우 삼성전자가 +3% 가까이 상승하고,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시총 상위 종목이 강세를 보인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외국인이 KOSPI와 KOSPI200 선물을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은 KOSPI, 개인은 KOSDAQ에서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속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금융, 음식료담배,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기계짱비,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속, 금융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은 제약, 기계장비, 기관은 유통, 제약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최근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조선, 방산 섹터 등이 특히 약세.
- 일본 증시는 휴장인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중국 상해종합(-0.51%), 대만 가권(+1.90%) 등.
3/20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2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2% / 이전: MoM -0.1%
● (영국) 영란은행 3월 통화정책회의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2만 4천 건 / 이전: 22만 건
● (미국) 3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예상: 8.8 / 이전: 18.1
● (미국) 2월 기존주택판매
- 예상: 395만 건(MoM -3.2%) / 이전: 408만 건(MoM -4.9%)
● (미국) 2월 선행지수
- 예상: MoM -0.2% / 이전: MoM -0.3%
# 오늘은 미국의 경제지표 및 영국의 통화정책회의 동향이 중요.
# 미국 경제지표의 경우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가 중요. 어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노동시장이 급격이 약화될 경우 통화정책 완화도 가능함을 시사했기 때문.
# 그외에는 필라델피아 연은의 제조업활동지수도 주목할 필요. 이전에 비해 크게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 떄문. 다만 시장에서는 경기침체 우려보다는 연준 통화정책 기대감을 높일 가능성 높음.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 이후 이어지는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발언에 주목이 중요.
# 영국 내 인플레이션 및 향후 영란은행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발언 내용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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