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4] 투뿔(1++) 추천주 : K-아티스트를 수출하는 엔터테크 기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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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473980)
-성격 : 스윙~중기
-추천가 : 25,750원
-목표가 : 30,000원
-손절가 : 18,000원
-기업 개요
2019년 설립된 엔터테크(Entertainment + technology) 기업으로서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함. 엔터사에 앨범 판매와 공연 주최를 통한 아티스트의 직접 활동뿐만 아니라, MD 및 콘텐츠 제작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아티스트와의 소통 플랫폼인 ‘프롬’을 운영함. 중소형 엔터사는 대형 엔터사 대비 해외 공연이나 MD, 콘텐츠 제작에 있어 역량이 내재화되어 있지 않아 외부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노머스가 이를 대행해주고 수익을 나눔. 특히 해외 프로모터 네트워크와 팬덤 DB를 이용한 해외 투어 기획 역량이 강점이며, 아이유, 피원하모니, 마마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북미 투어 레퍼런스를 보유함. ‘프롬’은 에이티즈, 차은우 등 케이팝 아티스트, 배우, 모델 등 300명 이상의 IP를 확보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그 시장 규모가 매우 크고 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반해, 테크놀로지와 데이터 활용도가 현저히 낮음. 노머스는 이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함. 2024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투자 포인트
■올해 1월 추천 이후 업데이트 성격의 재추천
■K-POP 및 K-드라마 등 K-컬쳐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함께 엔터 빅4(하이브, JYP Ent.,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중소형 엔터사에서도 글로벌 인기 스타가 나오는 추세
■중소형 엔터사는 공연, MD, 콘텐츠 제작, 플랫폼 등의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노머스가 이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해 중소형 엔터사 입장에서는 해당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한 투자를 하지 않아도 IP가 창출하는 부가가치를 효율적으로 극대화할 수 있게 됨
■최근에는 대형 엔터사에서 독립한 아티스트의 IP를 레버리지하는 역할까지 확대 중
■노머스 입장에서는 다양한 IP를 확보해 포트폴리오를 분산함으로서 리스크를 적게 가져가는 유리한 사업 구조
■특히 최근 엔터 업계는 음반 판매량 감소에 따라 공연 사업에 비중을 더 두고 있는 추세로, 노머스는 올해 해외 공연 건수 작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이러한 사업적 환경에 수혜가 기대됨
■이미 다수의 IP를 확보, 수십건의 해외 투어를 진행하는 등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K-컬쳐의 글로벌 인기 확대 트렌드에 편하게 편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특히 향후 미국뿐 아니라 중국 공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면 수혜 강도가 강할 것으로 기대
■2025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046억원, 영업이익 308억원으로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영업이익 대비(POR) 약 9배에 불과해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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