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9] 투뿔(1++) 추천주 : 원전 생태계 복귀 메가트렌드+미국 LNG 프로젝트 재개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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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023160)
-성격 : 스윙
-추천가 : 21,650원
-목표가 : 25,000원
-손절가 : 17,600원
-기업 개요
태광벤드공업으로 설립되어 산업용 배관자재와 관이음쇠류 제조 판매가 주력이며, 파운드리서울(부동산 임대)과 에이치와이티씨(2차전지 생산설비 부품 제조)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음.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으로 인증받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석유화학, 원자력발전, 조선 등 전방 산업의 회복과 LNG 천연가스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됨. Aramco, BP, Total 등 세계 유수 석유화학 업체의 공급 적합 업체로 승인받아 유럽 시장 판매를 이어가며 신규 투자로 세계 시장 확대 준비 중.
-투자 포인트
■원자력발전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원전 발전 용량을 현재 100GW 수준에서 2050년까지 400GW로 4배 확대하는 계획의 행정명령에 서명
→에너지 안보 확립과 AI 기술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원자력을 핵심 에너지원으로 부흥시키기 위한 조치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메가 트렌드이며, 특히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앞장서왔던 유럽에서도 원전 생태계 복원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글로벌 원전 CAPEX 확대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 단계로 볼 수 있음
→태광은 국내 원전 프로젝트에 관이음쇠류(피팅, Fitting) 부품을 납품해왔으며, 특히 UAE 바라카 원전에는 현대건설·삼성물산 등 국내 설계·조달·시공(EPC)사를 통해 납품한 이력
→국내 EPC가 미국 내 또는 다른 해외의 원전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할 경우, 기존 제품 공급 인증 레퍼런스가 있는 태광은 국내 EPC를 통해 피팅 부품을 납품할 가능성이 매우 큼
→올해 2~3분기 중에는 국내 신한울 3·4호기에 대한 신규 수주 가능성도 기대 요인
■액화천연가스(LNG)
→태광은 2024년 기준으로 중동향 매출이 50.6%, LNG향 매출이 50~60%에 이르는 LNG 프로젝트 수혜 강도가 큰 기업
→2025년은 기존에 중단되었던 미국 내 LNG 프로젝트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본격 재개되기 시작하는 원년이 될 것
→최근 태광의 지역별 수주를 보면, 중동과 미주 지역에서 모두 수주가 증가하고 있지만, 미주 지역의 수주 증가세가 더 가파른 것으로 확인됨
→트럼프 행정부의 LNG 프로젝트 재개 속도에 따라 미주+LNG향 매출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가동률이 상승하고 실적 볼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피팅 시장은 인증 업체 위주의 제한적인 공급 구조이기 때문에, 가동률이 상승하면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고, 단가가 높게 측정되면서 수익성이 올라가는 여건이 마련됨
→최근 한국 정부가 미국 관세 정책에 대응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사업 참여를 저울질 중인데, 사업 참여 결정 시 미국 LNG 프로젝트 재개 모멘텀을 더욱 빠르고, 강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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