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7/4

7/4 (금)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3,054.28 (-1.99%)
- KOSDAQ: 775.80 (-2.21%)
- NIKKEI 225: 39,810.88 (+0.06%)
- 상해종합지수: 3,472.32 (+0.32%)
- 대만 가권: 22,547.50 (-0.73%)
- 원달러: 1,361.60 (-0.29%)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573억), 기관(-4,441억), 외국인(+1,621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3,980억), 기관(-792억), 외국인(-3,23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989억), 기관(+5,128억), 외국인(-3,78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41억), 비차익(-157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주요 상승 재료의 소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미 증시 휴장에 따른 리스크 회피성 매물 출회한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장중 미국발 관세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오후 들어 나온 낙폭 확대에 기여.
- 개인이 KOSPI와 KOSDAQ 등 현물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KOSPI, 기관은 KOSPI200 선물에서만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음식료담배, 금융 업종 등, 외국인은 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금속, 건설 업종 등을 순매수.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였으나, 제약, 전기가스, 금속 등 일부 업종에서는 순매수 기록.
- KOSDAQ에서 개인은 기계장비,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유통, 의료정밀기기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기관은 전기전자, 금속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유통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섹터가 대부분을 차지. 섹터 중에서는 국내 상장 중국기업 섹터 정도가 강세.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06%), 중국 상해종합(+0.32%), 대만 가권(-0.73%) 등.
다음주(7/7~7/11)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7/7 월요일
● (독일) 5월 산업생산
- 이전: MoM -1.4%
7/8 화요일
● (호주) RBA 7월 통화정책회의
7/9 수요일
●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 이전: YoY -0.1%, MoM -0.2%
●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 이전: YoY -3.3%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이전: 384만 5천 배럴 증가
● (미국) FOMC 의사록 공개
7/10 목요일
● (한국) 한국은행 7월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이전: 23만 3천 건
●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7/11 금요일
● (영국) 5월 산업생산
- 이전: MoM -0.6%
● (독일) 6월 소비자물가지수
- 이전: YoY +2.1%, MoM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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