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8/7

8/7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3,227.68 (+0.92%)
- KOSDAQ: 805.81 (+0.29%)
- NIKKEI 225: 41,059.15 (+0.65%)
- 상해종합지수: 3,639.67 (+0.16%)
- 대만 가권: 24,003.77 (+2.37%)
- 원달러: 1,380.40 (-0.43%)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965억), 기관(+1,090억), 외국인(-175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14억), 기관(-219억), 외국인(-539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467억), 기관(+888억), 외국인(+1,65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56억), 비차익(-2,074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개장 초반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에 100% 관세 부과 언급으로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KOSPI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하며 강세 유지.
- 반도체 기업 중 미국에 투자했거나, 투자를 약속한 기업에 대해 관세 부과를 면제하겠다는 내용으로 반도체 섹터 투심 안정.
- 기관이 KOSPI와 KOSPI200 선물에서 순매수를 보인 가운데, 개인은 KOSDAQ, 외국인은 KOSIP200 선물을 순매수.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가스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짱비, 금융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은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유통,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 개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통신,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기계장비, 화학, 유통 등 다수의 업종, 외국인은 의료정밀기기, 금속,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시장이 장중 강세를 보였음에도 상승 섹터와 하락 섹터의 수는 비슷하게 형성. 섹터 중에서는 조선기자재 섹터가 특히 강세.
- 아시아 증시는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65%), 중국 상해종합(+0.16%), 대만 가권(+2.37%) 등.
8/7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영국) 영란은행 8월 통화정책회의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2만 1천 건 / 이전: 21만 8천 건
● (미국) 2분기 단위노동비용
- 예상: QoQ +1.6% / 이전 QoQ +6.6%
● (미국) 2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 예상: QoQ +1.9% / 이전: QoQ -1.5%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중요. 최근 미국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발표 결과에 따라 고용시장 둔화 우려를 더 키울 수 있기 때문.
# 관건은 시장 예상을 얼마나 상회할지 여부. 상회 폭이 크면 클수록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커질 수 있음.
# 단위노동비용이나 비농업부문 생산성의 경우 2분기 자료라는 점에서 영향력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음.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발언도 중요. 9월 FOMC 이후 발언을 재개한 연준 위원들은 9월 기준금리 인하에 힘을 싣는 발언을 했는데, 보스틱 총재도 이에 동참할지 여부를 주목할 필요.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 25bp 인하가 유력. 시장에서는 금리인하 여부보다는 이후 예정된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발언을 더 주목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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