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 투뿔(1++) 추천주 : 미국 공군도 뚫은 국산 K-드론 강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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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는 제시해드린 추천가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권장 드립니다. 매수 비중은 개개인의 포트폴리오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데, 1개 종목에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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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럭스(475580)
-성격 : 스윙
-추천가 : 12,080원
-목표가 : 14,000원
-손절가 : 10,000원
-기업 개요
2015년 드론 및 로봇 제조 전문 기업으로 설립되어 2020년 로봇 외주 생산업체를 계열화하고,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방산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함. 교육용 드론 및 로봇의 개발·제조를 기반으로 콘텐츠·플랫폼·서비스까지 확장된 사업을 영위하며, 자체 개발로 경쟁 우위를 확보함. 기술 내재화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5년 내 글로벌 K-드론 시장의 대표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하고 있음. 중국 드론 수출 규제로 주요 부품 공급 지연과 가격 급등이 발생하나, 동사는 부품 국산화와 독자 개발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중임. FPV·VTOL 드론을 자체 개발하여 감시·정찰, 훈련용 제품과 M1UCS 플랫폼 기반의 맞춤형 드론 제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음.
-투자 포인트
■동사는 경량 드론 분야에서 핵심 부품 및 비행제어기술(FC : Flight Control) 칩 기술 내재화+대량 양산 역량을 갖춘 드문 아시아 제조사이며, 미국의 NDAA(국방수권법) 요건을 충족시킨 업체로, 작년 드론 매출 106억원 중 65억원은 미국 공군으로 수출한 레퍼런스를 보유함
■미국의 NDAA·Buy American 정책과 탈(脫)중국 기조 확산에 따라 기존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던 중국산 드론 제품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동사는 틈새 반사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최근 무인 항공기 부품 및 기체 제조업체 'VORASKY' 지분을 인수하며 방산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장
→VORASKY는 기체 설계 및 핵심 부품, 비행제어 S/W까지 독자적 개발이 가능
→주요 제품은 수송드론(X-CARRIER)와 정찰드론(X-MAZE)으로 전투에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 파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소형·경량 무인 드론의 전술적 가치가 확인됨에 따른 대응 전략
■VORASKY 인수를 통해 중장기 전략적 관점에서 국내 방산 업체와의 기술 협력 및 양산 체제를 구축하여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도 상당한 역할이 기대됨
■하반기 시장 수요에 맞춰 정찰용 VTOL, Security Drone, Quad 등 다양한 용도의 드론 제품을 출시할 예정
■드론 수출 매출 중 90%는 북미향이지만, 최근 일본 고객사 및 미국 공공 부문에 드론 시제품을 납품하면서 하반기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분기 영업흑자 전환이 기대되며, 드론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평균 20% 수준이기 때문에, 드론 매출 증가에 따라 외형 성장+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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