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투뿔(1++) 추천주 : 세제 불확실성만 해소되면 호재뿐인 K-관광 대표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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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는 제시해드린 추천가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권장 드립니다. 매수 비중은 개개인의 포트폴리오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데, 1개 종목에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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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204620)
-성격 : 스윙~중기
-추천가 : 6,500원
-목표가 : 7,500원
-손절가 : 5,300원
-기업 개요
세금환급(Tax Refund) 대행사업자로, 정부의 관광객 유치 확대를 목적으로 시행된 사후 면세점(Tax Refund)에서 물품을 구입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내국세 환급을 대행해 주는 사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음. 외국인이 물건 구매 시 지불한 부가가치세 10%에 대해 환급 업무를 해주고 이 중 30%를 수수료로 수취함. 국내 시장 점유율 70%대로 1위 사업자이며, 싱가포르·일본 등 해외에서도 환급 창구를 운영 중으로, 향후 동남아 등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임. K팝, K뷰티, K푸드 등 한류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가속화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음.
-투자 포인트
■올해 3월 추천 이후 업데이트 성격의 재추천
■동사는 글로벌 K-컬쳐 인기에 따른 인바운드(방한) 외국인 관광객 회복세 가속화와 즉시환급 한도 확대, 최소 거래 금액 하향 등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최근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 중
■올해 2분기는 매출액 450억원(YoY +32.7%), 영업이익 83억원(YoY +29.9%)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
■특히 K-뷰티 열풍과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K-관광 활성화 정책이 동사 실적 성장에 큰 모멘텀으로 작용
→동사는 미용 성형 환급 수수료 시장 점유율 80%로 1위
(전체 매출 내 미용/성형 환급 비중 약 20% 추정)
→K-뷰티 필수 관광 코스로 떠오른 'CJ올리브영'의 단독 세금 환급 대행 사업자이자, '다이소'를 주요 매출처로 두고 있음
■올해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7~8월 연속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특별한 이변이 없다면 연간 기준으로도 코로나19 펜데믹 이전 최다를 기록했던 2019년의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 전망
■특히 지난 9월 29일부터 시행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으로 4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더 큰 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서 외국인 대상 미용·성형 의료용역 부가세 환급 특례를 올해 말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주가가 급락했었음
■그러나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다를 기록한 상황에서 미용·성형 관광 활성화와 경쟁 우위 유지를 위해 부가세 환급 특례를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도 성형 관광이 고부가가치라며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언급한 바 있어
■지난 10월 2일에는 여당 의원들 중심으로 미용·성형 의료용역 부가세 환급 특례 일몰기한을 3년(~2028년 12월 31일) 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는데, 정부·여당의 의중이 같은 만큼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법안 통과 시 주가는 원상복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부가세 환급 특례 종료(올해 말)까지 남은 물리적 시간이 많지 않아 법안 개정 절차 과정 중 발생 가능한 변수에는 유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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