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1/21

11/21 (금)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3,853.26 (-3.79%)
- KOSDAQ: 863.95 (-3.14%)
- NIKKEI 225: 48,625.88 (-2.40%)
- 상해종합지수: 3,834.89 (-2.45%)
- 대만 가권: 26,434.94 (-3.61%)
- 원달러: 1,474.80 (+0.1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2,953억), 기관(+4,955억), 외국인(-28,307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198억), 기관(-791억), 외국인(-1,28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066억), 기관(-2,591억), 외국인(+1,14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725억), 비차익(-22,896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자산 가격 고평가 우려가 AI 거품 우려를 재차 자극하며 시장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이외에도 미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 외국인은 KOSDAQ과 KOSPI200 선물을 순매수. 개인은 KOSPI에서 2.3조원 가량 순매수, 외국인은 KOSPI에서 2.8조원 가량 순매도.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2조원을 넘게 순매수. 이외에는 기계장비, 금융, 금속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운송장비부품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전기가스, 건설, 통신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제약, 기계장비, 전기전자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은 기계장비, 비금속 등 일부 업종, 기관은 유통, 의료정밀기기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거의 모든 섹터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AI 거품론이 재차 자극되며 반도체 섹터가 특히 약세.
- 아시아 증시는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2.40%), 중국 상해종합(-2.45%), 대만 가권(-3.61%) 등.
11/21 (금)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11월 제조업 PMI
- 예상: 49.8 / 이전: 49.6
● (독일) 11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4.0 / 이전: 54.6
● (EU) 11월 제조업 PMI
- 예상: 50.1 /이전: 50.0
● (EU) 11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2.8 / 이전: 53.0
●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 (미국) 10월 산업생산
- 이전: MoM +0.1%
● (미국) 11월 제조업 PMI
- 예상: 52.0 / 이전: 52.5
● (미국) 11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4.6 / 이전: 54.8
●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32만 건 / 이전: 130만 7천 건
● (미국) 11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 예상: 4.7%(1년), 3.6%(5년)
- 이전: 4.6%(1년), 3.9%(5년)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지수
- 예상: 49.0(기대), 50.3(심리)
- 이전: 50.3(기대), 53.6(심리)
# 오늘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미국 및 유로존 등 주요 선진국의 제조업, 서비스업 PMI 동향이 중요.
#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 중 어느쪽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가 포인트. 만약 인플레이션을 더 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에서는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할 가능성 높음.
#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의 경우 미국과 유로존 모두 이전대비 큰 변화는 없을 전망.
#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 정도에 따라 그 영향이 달라질 가능성 높음. 만약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발언을 한 뒤 기대 인플레이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경우 시장에서는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낮아질 수 있음.
다음주(11/24~11/28)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11/24 월요일
● (휴장) 일본
● (독일) 11월 기대평가지수
- 이전: 91.6
● (독일) 11월 현행평가지수
- 이전: 85.3
●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 이전: 88.4
●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11/25 화요일
● (한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 이전: 109.8
● (독일) 3분기 GDP
- 이전: YoY +0.2%, QoQ -0.3%
●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 이전: 2,500명 감소
●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 이전: MoM -0.1%
● (미국) 9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이전: MoM -0.1%
● (미국) 9월 소매판매
- 이전: MoM +0.6%
● (미국) 9월 근원 소매판매
- 이전: MoM +0.7%
● (미국)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 이전: 94.6
11/26 수요일
● (일본) 일본은행 근원 CPI
- 이전: YoY +2.1%
● (미국) 9월 내구재수주
- 이전: MoM +2.9%
● (미국) 9월 근원 내구재수주
- 이전: MoM +0.3%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이전: 22만 건
● (미국) 1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이전: 43.8
● (미국) 9월 PCE 물가지수
- 이전: YoY +2.7%, MoM +0.3%
● (미국) 9월 근원 PCE 물가지수
- 이전: YoY +2.9%, MoM +0.2%
● (미국) 연준 베이지북
11/27 목요일
● (휴장) 미국
● (한국) 11월 금융통화위원회
● (독일) 12월 GfK 소비자동향
- 이전: -24.1
11/28 금요일
● (조기마감) 미국
● (한국) 10월 산업생산
- 이전: YoY +11.6%, MoM -1.2%
● (한국) 10월 소매판매
- 이전: MoM -0.1%
● (일본) 10월 산업생산
- 이전: MoM +2.6%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
- 이전: YoY +2.3%, MoM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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