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2/3

12/3 (수)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4,036.30 (+1.04%)
- KOSDAQ: 932.01 (+0.39%)
- NIKKEI 225: 49,864.68 (+1.14%)
- 상해종합지수: 3,878.00 (-0.51%)
- 대만 가권: 27,793.04 (+0.83%)
- 원달러: 1,468.70 (+0.01%)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8,988억), 기관(+7,565억), 외국인(+1,603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119억), 기관(-143억), 외국인(-174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569억), 기관(-7,364억), 외국인(+6,816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888억), 비차익(-1,72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하며 강세 지속. 가상자산 시장 강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세가 긍정적 요소로 작용.
- 11월 들어 조정의 빌미로 작용되었던 AI산업 거품론이 힘을 잃은 것도 긍정적 요소.
- 외국인이 KOSPI와 KOSPI200 선물을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은 KOSPI, 개인은 KOSDAQ과 KOSPI200 선물을 순매수.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운송장비부품, 건설 등 대부분의 업종, 외국인은 유통, 운송장비부품,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보험, 제약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제약, 화학, 금융 등 일무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 기계장비,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 기관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시장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 섹터 중에서는 미국 러트닉 상무장관의 원전 건설 관련 발언에 따라 건설 섹터가 특히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14%), 중국 상해종합(-0.51%), 대만 가권(+0.83%) 등.
12/3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11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2.7 / 이전: 54.6
● (EU) 11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3.1 / 이전: 53.0
● (미국) 1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 예상: 7천 명 증가 / 이전: 4만 2천 명 증가
● (미국) 11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5.0 / 이전: 54.8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PMI
- 예상: 52.0 / 이전: 52.4
# 오늘은 미국 및 유로존 등 주요 선진국의 서비스업 PMI 발표와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 발표 등이 예정.
# 서비스업 PMI의 경우 미국은 S&P글로벌과 ISM의 발표 수치가 다소 엇갈릴 것으로 전망. 둘 모두 이전대비 큰 변화는 아니지만, 시장에서는 ISM 서비스업 PMI를 더 주목할 가능성 높음.
# ADP에서 발표하는 11월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이전보다 증가폭 크게 둔화 전망. 이는 미국 고용시장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로 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자극할 가능성 높음.
- 시그널랩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