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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20251212 시장 동향

수익타임
2025-12-12 08:15:28

[전일 한국시장 동향]

• KOSPI는 3,986pt으로 전일 대비 0.66% 상승하였으며, KOSDAQ은 880pt로 0.31% 올랐습니다.

• 미 기술주는 랠리에 연동되며, 반도체 강세를 보였고, KOSPI는 장중 4,000선을 회복하였습니다. 베이지북은 연준이 고용 감소와 물가 안정, 소비 둔화를 평가하며, 12월 추가 인하 기대를 뒷받침하였습니다.

• 델 테크놀로지스는 AI 매출 증가로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AI 서버 수요가 견조하다는 신호를 제공하여 국내 증시에 안도감이 유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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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5가지]


1.미 실업수당 신청 건수 2020년 이후 최대폭 증가

• 지난주 미국의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23.6만 건으로, 전주 대비 4.4만 건 증가하였으며,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연휴 전후 신청 건수는 변동성이 크고, 연말까지 움직임이 클 가능성이 있으나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잡음이 존재하여 노동 시장 판단이 어렵습니다.


2.미국 9월 무역적자 2020년래 최저

• 미국의 무역적자는 9월 528억 달러로 전월 대비 11% 감소하였으며, 수출은 3% 늘어 2차 최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수입은 0.6% 증가에 그쳤고, 애틀랜타 연은은 3분기 순수출이 성장률에 1%p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달러-원 환율 상승세 이어져

•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약 1원 오른 1472원으로 마감하였으며, 블룸버그 달러지수는 장중 올해 9월 이후 최저를 기록하였습니다. 연준 금리 인하로 인해 시장 심리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민연금은 일부 환헤지에 나서고 있으나 한계가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정부가 환헤지 시 세제 혜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4.중국, 내년 경기 부양 기조 유지

• 중국은 내년에 경기 부양 강도를 높이지 않지만, 경제 지원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시사하였으며, 금리와 지준율 인하를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에도 필요시 재정적자와 정부 지출을 유지할 방침으로, 무역전쟁 후 비교적 안정된 경제 환경을 반영하였습니다.


5.젤렌스키, 영토 문제 국민투표 언급

•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러시아와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안 수용 시 영토 문제를 국민투표에 부칠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동부 영토 문제는 국민이 결정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동맹국들은 최신 평화안 초안에 대해 논의 중이며, 독일 메르츠 총리는 주말까지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