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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01.07] 투뿔(1++) 추천주 : LNG 운반은 나에게 맡기라구!(2)

2026.01.06 17: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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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는 제시해드린 추천가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권장 드립니다. 매수 비중은 개개인의 포트폴리오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데, 1개 종목에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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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017960)


-성격 : 스윙~중기

-추천가 : 30,650원

-목표가 : 3,7,000원

-손절가 : 26,500원


-기업 개요


탄소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복합소재 기업임.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프리프레그를 상용화하고 LNG 운반선(LNGc) 핵심 부품인 보냉재를 비롯해 스포츠·레저 용품, 항공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음. 프랑스 GTT의 멤브레인 타입 보냉재 생산 인증을 받아 조선사에 납품하며, 한화오션을 고객사로 유치하여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음. LNG 운반선 수요 증가와 IMO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으로 보냉재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소재 적용 분야도 다각화하고 있음.


-투자 포인트


■작년 12월 16일 추천 이후 업데이트 성격의 재추천


■북미발 LNG 플랜트 투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확정되며, 역대 최대 수준의 LNG 운반선(LNGc) 수요가 현실화되는 중


■동사가 보냉재 생산 인증을 받은 원천 기술 업체 프랑스 GTT는 작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선주들이 본격적으로 LNGc 발주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

  →작년에 FID(최종투자결정) 완료된 LNG 액화플랜트에서만 150척에 가까운 LNGc 발주가 필요할 것이라 전망

  →한국+중국이 연간 인도 가능한 LNGc 수(90척)의 1.7년치에 해당하는 일감


■전방 수요가 급증하며 보냉재 산업도 전례없는 호황이 전망되는데, Q(선박 한 척당 보냉재 적용량 확대+중국 수출 물량 증가)와 P(LNGc 발주량 증가로 보냉재 P의 레벨업) 모두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동사는 SB(2차 방벽 소재로 극저온 보냉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를 독점 공급하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어, LNGc 발주 확대 → 보냉재 수요 증가의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구조적 성장을 누릴 것으로 기대함


■현재 받아둔 수주잔고만으로도 내년까지 실적은 계속 견조할 수 있고, 사상 최대 FID가 진행 중이어서 이번 LNGc 발주 호황 사이클은 3~4년은 지속될 강도라고 판단함


■다가올 폭발적인 LNGc 발주 모멘텀에 한국뿐 아니라 중국 조선소 물량까지 수주가 기대되며, 보냉재 업체 중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의 중심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동사에 대해 매수로 대비해야 할 때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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