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편하게 발견하세요
QR 코드

컨텐츠영역

칼럼

[01.07]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2026.01.07 17:03:34

(이미지 내 글자가 잘 보이지 않으면 웹브라우저, 휴대폰 화면을 '가로화면'으로 보시거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배너#@!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차가 주목을 많이 받는 모습입니다. 특히 로보틱스, 자율주행 이슈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CEO에서 회동을 했다는 소식에 자율주행 협력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오늘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대거 급등을 했습니다.


작년 12월 중~하순에도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의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 인수 소식을 전후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한번 크게 움직였었는데요.


사실 이게 연속성을 가질만한 이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도 아직 아니구요. 시장에 순환매가 도는데, 마침 이슈가 터져주니 수급이 우르르 몰려간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현대차와 엔비디아의 AI·자율주행 분야 협력 소식이 구체적으로 나오면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대단한 호재이긴 할 겁니다.


현대차가 고질적인 노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로보틱스 기술 개발과 도입에 적극적이고, 자율주행은 완성차 업체라면 놓칠 수 없는 기술 이슈이기 때문에 주시는 해야 하겠습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처럼 현대차와 직접 사업이 연결되어 있는 업체 위주로 일단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외국인/기관 수급 상위에 HK이노엔, 올릭스, 알지노믹스 등 제약·바이오주가 일부 보이는데요. 숫자는 많지 않지만 수급 강도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다음 주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월 12~15일) 이벤트 전 막판 매수하려는 수급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온대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벤트 전 기대감이 가장 크게 형성되어 있을 1월 9~12일에 현재 보유 중인 제약·바이오 바스켓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아래는 저희가 기존에 제시해드렸고, 현재 바스켓으로 들고 있는 제약·바이오주들입니다.


*Top-Pick(최선호 종목)


-비만 치료제 :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 일동제약, 나이벡, 인벤티지랩


-제약·바이오 : 에이비엘바이오, 보로노이, 올릭스, 오스코텍, HK이노엔, 리가켐바이오, SK바이오팜, 에스티팜


*Next preferred Pick(차선호 종목)


-코오롱티슈진, 와이바이오로직스, 에이프릴바이오, 프로티나,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셀트리온, 퓨쳐켐, 대웅제약, 지아이이노베이션, 인투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알테오젠


위 pick 목록에는 없지만 최근 외국인/기관이 강하게 매수하며 수급 상위에 빈출했던 제약·바이오주로 오름테라퓨틱이 있었습니다.


하이불스를 구독하고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