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13

1/13 (화)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4,692.64 (+1.47%)
- KOSDAQ: 948.98 (-0.09%)
- NIKKEI 225: 53,549.16 (+3.10%)
- 상해종합지수: 4,138.76 (-0.64%)
- 대만 가권: 30,707.22 (+0.46%)
- 원달러: 1,474.10 (+0.42%)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7,124억), 기관(+7,880억), 외국인(-2,788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3,354억), 기관(-1,449억), 외국인(-1,79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383억), 기관(-4,692억), 외국인(+2,169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654억), 비차익(+1,496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약보합 마감하며 혼조세로 마감. 미국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투심은 크게 훼손되지 않은 모습 연출.
- 무디스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전망 등으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동안 소외된 섹터가 강세를 보인 점이 긍정적 요소로 작용.
- 외국인이 현물 순매도, KOSPI200 선물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에서만 순매수, 개인은 KOSDAQ과 KOSPI200 선물에서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금속 업종 등을 중심으로 화학, 전기가스, 통신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은 운송장비부품, 금속, 금융 등 다수의 업종,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일부 업종에서는 순매수 연출.
- KOSDAQ에서 개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금융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ㄱ ㅏ운데, 외국인은 금속,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 기관은 기계장비,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 섹터 중에서는 자율주행차 섹터가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2차전지 섹터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중국 상해증시를 제외하고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3.10%), 중국 상해종합(-0.64%), 대만 가권(+0.46%) 등.
1/13 (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이전: 1만 1,500명 증가
●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7%, MoM +0.3%
- 이전: YoY +2.7%, MoM +0.3%
● (미국) 1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7%, MoM +0.3%
- 이전: YoY +2.6%, MoM +0.2%
● (미국) 10월 신규 주택판매
- 예상: 71만 5천 건 / 이전: 80만 건
# 오늘은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무엇보다 중요.
# 헤드라인의 경우 이전과 같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근원의 경우 이전보다 상승폭 소폭 확대가 예상.
# 일부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우려를 지속적으로 밝히고 있는 만큼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의 강세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시킬 가능성 높음.
# 반대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하며 연준 통화정책 기대감이 부각할 수 있음.
# 다만 1월 FOMC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3월 FOMC에서의 통화정책 기대감 변화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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