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21

1/21 (수)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4,909.93 (+0.49%)
- KOSDAQ: 951.29 (-2.57%)
- NIKKEI 225: 52,774.64 (-0.41%)
- 상해종합지수: 4,116.94 (+0.08%)
- 대만 가권: 31,246.37 (-1.62%)
- 원달러: 1,471.10 (+0.4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9,964억), 기관(+3,216억), 외국인(+4,458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562억), 기관(-6,610억), 외국인(-2,722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193억), 기관(+780억), 외국인(+3,25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84억), 비차익(+5,102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개장 초반에는 양 시장 모두 하락 출발했으나, KOSPI를 중심으로 반등. 다만 KOSPI의 경우 장중 내내 등락을 반복하며 방향성 없는 모습 연출.
- 글로벌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KOSPI의 경우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반등을 주도. KOSDAQ의 경우 알테오젠이 -20% 넘게 급락하면서 시장 전반의 투심 악화로 연결.
- 외국인과 기관이 KOSPI와 KOSPI200 선물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KOSDAQ을 순매수하며 차별화된 모습 연출.
- KOSPI에서 외국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했지만,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1조원 넘게 순매수하는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운송자입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가스, 금속, 화학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1.2조원 넘게 순매도한 가운데, 제약, 운송창고, 기계장비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금속, 기계장비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은 유통,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등 일부 업종, 기관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 시장이 대체로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섹터가 대부분을 차지. 섹터 중에서는 자동차, 로봇 등 일부 섹터 정도만 강세.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41%), 중국 상해종합(+0.08%), 대만 가권(-1.62%) 등.
1/21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설
● (미국) 12월 점정주택매매
- 예상: MoM -0.3% / 이전: MoM +3.3%
● (미국) 10월 건설지출
- 예상: MoM +0.1% / 이전: MoM +0.2%
# 오늘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경제지표 중에서는 12월 잠정주택매매와 10월 건설지출 발표가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중에서는 최근 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이 완화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포인트.
# 이외에는 연준 의장 관련 발언을 할 가능성도 높은데, 이미 여러 차례 발언을 했던 만큼, 해당 발언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경제지표 중에서는 잠정주택매매에 주목할 필요. 시장에서는 이전보다 둔화를 예상. 예상에 부합하거나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주택 경기 둔화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음.
# 이는 미국이 경기 및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데, 예상대비 크게 악화할 경우 미국의 재정 건전성 우려가 부각할 여지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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