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22

1/22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4,952.53 (+0.87%)
- KOSDAQ: 970.35 (+2.00%)
- NIKKEI 225: 53,699.89 (+1.75%)
- 상해종합지수: 4,122.58 (+0.14%)
- 대만 가권: 31,746.08 (+1.60%)
- 원달러: 1,469.00 (+0.4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556억), 기관(-1,027억), 외국인(-3,018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048억), 기관(-1,386억), 외국인(+667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6,535억), 기관(+75억), 외국인(-7,297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111억), 비차익(-5,13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그린란드 관련 우려가 완화한 점이 투심 개선으로 연결.
- 개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KOSPI가 5,000pt를 돌파하며 시작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폭 반납 흐름 연출. 다만 KOSDAQ은 상승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보아 순환매 연출된 것으로 추정.
-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KOSDAQ, 기관은 KOSPI200 선물에서만 순매수.
- KOSPI에서 개인은 운송장비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제약, 기계장비, 운송창고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장비부품, 금속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제약, 금융,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금융, 유통, 제약, 의료정밀기기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시장이 전반적으로 강세 보이면서 상승 섹터도 다수를 차지. 섹터 중에서는 2차전지 섹터가 특히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전체적으로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1.75%), 중국 상해종합(+0.14%), 대만 가권(+1.60%) 등.
1/22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3분기 GDP
- 예상: QoQ +4.3% / 이전: Qoq +3.8%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0만 9천 건 / 이전: 19만 8천 건
● (미국) 3분기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
- 예상: 2.9% / 이전
● (미국) 11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2.8%, MoM +0.2%
- 이전: YoY +2.8%, MoM +0.3%
● (미국) 1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2.7%, MoM +0.2%
- 이전: YoY +2.8%, MoM +0.2%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250만 배럴 감소 / 이전: 339만 1천 배럴 증가
# 오늘은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무엇보다 중요. 연준이 가장 주목하는 물가지표이기 때문.
# 1월 금리인하 기대감은 사실상 소멸한 상태이나, 이번 물가지표 발표를 통해 3월 이후 금리 전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
# 시장에서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 시장 전망에 부합하는 정도라면 금리 전망에 큰 변화를 주기 어려움.
# 그외에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중요.. 시장에서는 지난주 대비 소폭 증가를 예상하는 상황으로, 예상을 크게 상회하지 않는 한 노동시장 우려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음.
# 미국의 GDP는 이전보다 상승 전망되는데, 이는 미국의 경기개선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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