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29

1/29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5,221.25 (+0.98%)
- KOSDAQ: 1,164.41 (+2.73%)
- NIKKEI 225: 53,375.60 (+0.03%)
- 상해종합지수: 4,157.98 (+0.16%)
- 대만 가권: 32,536.27 (-0.62%)
- 원달러: 1,425.80 (-0.72%)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6,171억), 기관(-1,499억), 외국인(-15,09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1,280억), 기관(+20,421억), 외국인(+2,25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917억), 기관(+7,565억), 외국인(-10,173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697억), 비차익(-14,49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개장 초반에는 양 시장 모두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후 낙폭 회복 및 상승 전환에 성공.
- 특히 어제에 이어 KOSDAQ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KOSDAQ 지수는 1,160pt를 돌파.
-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KOSDAQ에서만 순매수를 보이면서 KOSPI에서 1.5조원 넘게, KOSPI200 선물에서 1조원 넘게 순매도. 개인은 KOSPI에서 1.6조원 넘게 순매수 및 KOSPI200 선물을 순매수한 반면, KOSDAQ에서 2조원 넘게 순매도. 기관은 KOSDAQ에서 2조원 넘게 순매수 및 KOSPI200 선물을 순매수.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2.5조원 넘게 순매수. 다만 그 외에 운송장비부품, 운송창고, 금속 업종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였지만, 외국인은 금융, 기계장비,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 기관은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기관은 제약, 기계장비,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 기관은 금융업을 중심으로 제약, 전기전자, 운송장비부품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모든 업종을 순매도.
- 시장이 전체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섹터가 다수. 섹터 주에서는 증권, 스페이스X, 우주항공 섹터 정도가 특히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아시아 증시는 대만을 제외하고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03%), 중국 상해종합(+0.16%), 대만 가권(-0.62%) 등.
1/29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0만 2천 건 / 이전: 20만 건
● (미국) 3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 예상: QoQ +4.9% / 이전: QoQ +4.1%
● (미국) 3분기 단위노동비용
- 예상: QoQ -1.9% / 이전: QoQ -2.9%
● (미국) 11월 공장수주
- 예상: MoM +1.7% / 이전: MoM -1.3%
# 오늘은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와 함께 3분기 노동시장 관련 지표, 11월 공장수주 발표 등이 예정.
# 시장에서는 3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을 가장 주목할 전망. 시일이 다소 지난 지표지만, 시장에서는 노동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의 척도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 생산성은 증가한 반면 비용은 이번보다 하락폭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날 전망. 이는 시장 참여자들에게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를 완화할 수 있는 요인.
# 동시에 연준 통화정책에 대해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 어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이 있었기 때문에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에는 크게 영향이 없을 가능성 높음.
# 11월 공장수주는 이전과 달리 증가했을 전망. 이는 미국 내 경기 개선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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