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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02.02] 투뿔(1++) 추천주 : 내수 경기 부진한데, 더 잘되는(?) 내수주

2026.02.01 11: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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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는 제시해드린 추천가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권장 드립니다. 매수 비중은 개개인의 포트폴리오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데, 1개 종목에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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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성격 : 스윙~중기

-추천가 : 27,950원

-목표가 : 33,000원

-손절가 : 24,000원


-기업 개요


식자재유통, 푸드서비스(급식)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위생/안전시스템과 물류/IT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 전국 6개 물류센터의 콜드체인 유통망으로 24,000여종 상품을 공급하며,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밀/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음. 식자재유통 부문의 매출 증가와 푸드서비스 부문 실적 개선으로 사업 성과 향상 중이며, 산지 직거래를 통한 안정적 식재료 공급과 부가서비스 지원 중. 센트럴키친 중부점의 반조리·완조리 상품 공급과 고령인구 맞춤형 식자재 공급 체계 구축으로 제조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투자 포인트


■작년 6월 추천 이후 업데이트 성격의 재추천


■작년 1분기까지는 부진했던 실적이 2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기 시작해 수익성 개선 기조가 눈에 띄고 있음


■내수 경기 부진에 따라 외식업 경기가 상당히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①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 ②단체급식 영역 확장 ③온라인 채널 매출 확대 효과로 실적 성장

  →외식업 경기 부진에도 프랜차이즈는 비교적 방어력이 높음 


■향후에도 대형 프랜차이즈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실적 볼륨 성장과 수익성 개선 중심의 경영이 지속될 것


■푸드서비스(급식사업)는 키친리스, 단체급식 영역 확장 등을 통해 중·소형 사업자가 진입하기 힘든 환경이 고착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구조적인 점유율 확대로 실적 성장


■현 시점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O2O(Online to Offline) 전략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기존 대형 식자재 업체들이 침투할 수 없는 일반 레스토랑 등 영역에 공격적으로 진입 가능

  →경쟁사나 중·소형 사업자들 대비 동사 강점인 전국 단위로 구축된 물류센터를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해내며 올해부터 동사의 새로운 실적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 5배 미만으로 극심한 저평가 상태인데, 향후 시장 변동성 확대 시 방어주로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하며, O2O 성장 전략의 방향성이 명확해지며 이것이 숫자로 증명되면 충분히 재평가될 수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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