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아침 시황 및 주요 체크 포인트 - 2/13

2/13 (금) 모닝 브리프
◆ Market
- 다우존스산업: 49,451.98 (-1.34%)
- S&P500: 6,832.76 (-1.57%)
- 나스닥: 22,597.15 (-2.03%)
- S&P500 VIX: 20.83 (+18.02%)
- 달러인덱스: 96.91 (+0.08%)
- WTI선물: 62.84 (-2.77%)
- MSCI 한국 Index Fund: 130.80 (+0.15%)
◆ Comment
- 우리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세 예상.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위험 회피 심리가 부각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것이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전망.
- 다만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이어가는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강세 전망. 코스닥 시장에 대한 정책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할 가능성 높음.
- 어제 미 증시는 하락 마감. AI 공포가 시장 전반의 투심 악화로 연결.
- 최근 있었던 소프트웨어 업종에서의 AI 툴에 대한 우려와 비슷한 양상이 금융 및 물류 업종 등으로 확산한 점이 특징.
- 금융 업종의 경우 자산관리 서비스를 AI가 잠식할 것이란 우려가 부각하면서 모건스탠리 등 금융사들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고, AI가 물류 분야 사업 모델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에 운송 및 물류 기업들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
- 이외에도 하드웨어 업종도 약세를 보였는데, 일부 하드웨어 기업들이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시장 기대를 하회한 실적을 발표한 점이 투심 악화로 연결.
- 미국의 경제지표는 부정적.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22만 7천 건으로 지난주(22만 2천)대비 큰 변화는 없었으나, 1월 기존주택판매가 MoM -8.4%로 시장 예상(-3.5%)을 크게 하회.
◆ 2월 12일 발표 기준 4Q25 실적공시 분석
https://naver.me/GUTEJ9eQ
2/13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헤드라인
ㆍ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7천명…예상치 상회(상보)
ㆍ 美 1월 기존주택 판매 전월비 8.4% 급감…변동성 커져
ㆍ 트럼프 "1월 고용보고서 여러 면에서 놀라워"…추가 개선 전망도
ㆍ 무디스, 韓신용등급 'Aa2' 유지…등급전망 '안정적'(종합2보)
ㆍ 유가·환율 내렸지만 수입물가 7개월째 오름세…1월 0.4%↑
2/13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우주항공과국방] 아마존의 저궤도 위성통신망 LEO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ㆍ 아마존의 저궤도 위성통신망 LEO
[건설] (26-02) 업황 개선에 더해 하방 리스크 축소
신한투자증권 김선미
ㆍ GS건설, DL이앤씨 실적, 밸류에이션 상향 기대
ㆍ 1월 Review 및 2월 Preview: 하방 리스크 축소로 당분간 ‘키 맞추기’
ㆍ 12~1월 건설업/주택 지표: 월별로 강화되는 회복세
[자동차] 엔비디아도 선택의 여지가 없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ㆍ Waymo-엔비디아간 자율주행 경쟁에서 한국 자동차의 수혜
ㆍ Nvidia와의 Waymo간의 자율주행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완성차 업체들간의 지형 변화를 기대
ㆍ 현대차그룹은 늦어도 3Q25 CID를 통해 Nvidia 협업의 자율주행 전략 공개 예정
[자동차] 앱트로닉의 투자 유치는 로봇 기업들의 가치 상승 사례
하나증권 송선재,강민아
ㆍ 앱트로닉이 5.2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기업가치 50억달러 기준
ㆍ 앱트로닉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폴로는 산업용에 적합하게 설계
ㆍ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속도 경쟁 속 로봇 업체들의 Valuation 상승 중
[건강관리장비와용품] 얼라인파트너스, 덴티움 정기주총 주주제안 발표
키움증권 신민수
ㆍ 정기주총을 향한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제안
ㆍ 정관 변경은 특별결의, 일반결의보다 조건이 까다롭다
ㆍ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vs. 일반투자
ㆍ 단순투자 변경
[은행] (1월) 은행 여수신 동향: 여신 차별화, 수신 감소
다올투자증권 김지원
ㆍ 여신: 가계대출 감소폭 확대, 기업대출 증가폭 다소 축소. 대출성장률은 아직 높지 않은 수준 전망
ㆍ 여신 증감폭: 가계대출 -0.9조원(vs. 25년 1월 -0.5조원), 기업대출 +5.7조원(vs. 25년 1월 +7.8조원)
ㆍ 수신: 감소폭 크게 확대. 주로 수시입출식예금 감소 영향
ㆍ 수신 증감폭 -50.8조원(vs. 25년 1월 -33.3조원)
[IT서비스] 2월 monthly: 견고한 펀더멘탈
NH투자증권 류영호,황지현
ㆍ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메모리 업황 점검, 이상 무!
ㆍ 전자장비와부품 - 주요 기업 실적발표 결과, ‘날씨 맑음’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대만 1월 실적 Review / CPO 시대 도래
현대차증권 노근창,윤동욱
ㆍ TSMC의 1월 매출액은 MoM으로 18.5% 증가 / Nanya Tech의 1월 매출액은 MoM으로 27.4% 증가
ㆍ Cisco의 호실적도 AI Workload와 관련된 Networking 수요가 견인 / Switch에서 출발한 CPO 주목
[반도체와반도체장비] 2번의 쇼크는 없다
대신증권 류형근,서지원
ㆍ Kioxia의 긍정적 가이던스로 NAND 시장에 대한 기대감 고조
ㆍ 서버향 수요 성장과 공급의 Discipline 강화로 공급자 우위 구도 지속
ㆍ 한국 반도체 주가에 NAND의 Surprise가 반영될 필요. 매수의견 유지
[무선통신서비스] 통신서비스 Weekly - 통신주 결코 비싸지 않습니다
하나증권 김홍식,이상훈
ㆍ 2026년 이익/배당 조기 정상화 가능성 고조, AI 국책 사업자 선정 가능성도 긍정적
ㆍ 2026년 높은 이익 성장 전망, 저 PBR/저 PER 관련주, 26년 DPS 성장/27년 자사주 소각 규모 증가 예상
ㆍ 주가 상승 폭 낮아 주가 반등 예상, 단 여전히 소각 어려운 자사주 매입 지속할 것이라는 점은 디스카운트 요인
[복합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의 실마리
하나증권 유재선,성무규
ㆍ 김성환 기후장관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도록 전기요금 체계 개편”
ㆍ 2030년까지 SMP kWh당 70원대로 떨어질수도
ㆍ 역대 최대 규모의 LNG 공급 파도가 온다
2/13 오늘의 주요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커버 리포트 요약
<두산[000150] 자체사업 최대 매출 달성>
NH투자증권 이승영
ㆍ 자체사업 가치 고려 시 여전히 저평가
ㆍ 4Q25 Review: 자체사업 최대 매출 달성
<두산[000150] 27년 이후 수요까지 대비한 증설 전망>
DS투자증권 김수현,강태호
ㆍ N사향 매출 폭발적 증가 → 25년 4분기 전자 BG 매출 당사 추정치 상회
ㆍ 추가 수요에 대한 캐파 증설 검토
ㆍ Inorganic 딜 성공시 큰 호재 / 무산되어도 중립적
<두산[000150] 2막에서도 승자는 같다>
메리츠증권 양승수
ㆍ 4분기 주목할 건 일회성 비용이 아닌 탑라인 성장
ㆍ 성장과 재평가의 교차점
<대신증권[003540] 기보유 자사주 소각 선제적 대응>
NH투자증권 윤유동
ㆍ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
<LS[006260] 4분기 아쉬움에도 여전히 기대되는 26년>
키움증권 이종형,손예빈
ㆍ 4Q25 실적은 LS MnM 호실적에도 컨센서스 하회
ㆍ 금속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확대로 26년 실적개선 유효
ㆍ 자회사 가치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상향
<팬오션[028670]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유안타증권 최지운
ㆍ 4Q25 매출액 1조 4,763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00원으로 상향
<두산에너빌리티[034020] 4Q review- 증가하는 기대감>
삼성증권 김영호
ㆍ 가이던스 상향 지속
ㆍ 목표주가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BUY 투자의견 유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미국을 만난 미운 오리는 백(100)조가 되는 중>
신한투자증권 최규헌
ㆍ 중국과 러시아를 제치려는 미국의 의지를 믿어보자
ㆍ 4Q25 Review: 연결 이익 컨센 하회 & 에너빌리티 부문 이상 無
ㆍ Valuation & Risk: 올해도, 내년도, 내후년도 끊임없을 수주 모멘텀
<두산에너빌리티[034020] 4Q25 Review: 조심스러운 가이던스와 다가오는 원전 호황>
메리츠증권 문경원
ㆍ 자회사 부진으로 기대치 하회. 중요한 에너빌리티 부문은 무난
ㆍ 보수적인 수주 가이던스에 대한 생각: 뜯어보면 상회 가능성 높다
ㆍ 원전은 돌고 돌아 두에너. 현 시점에서 빼놓고 가기 어려운 종목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원전 팀코리아 러브콜로 성장 잠재력 확대>
대신증권 허민호
ㆍ 팀코리아 성장 잠재력 확대에 주목
ㆍ TVA 이사회의 원자력 건설 관련 안건이 없었던 점은 우려 요소 아님
ㆍ 4Q25 실적 컨센서스 하회. 성장 모멘텀, 수주 확대 등이 더 중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올해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키움증권 조재원
ㆍ 자회사 비용 반영으로 4Q25 기대치 하회
ㆍ 원자력/가스 중심의 사업 전환 가속화
ㆍ 여전히 기대치를 상회할 만한 요인들이 많다
<한전기술[052690] 원전주 최상단 대표주. 중단기 실적흐름보단 장기 원전 방향성>
LS증권 성종화
ㆍ 4Q25 영업실적 부진. 당사 및 컨센 전망치 대비 상당수준 미달
ㆍ 정부과제수익 실적반영 방식 변경 효과 제외 시 4Q25 영업실적은 더 부진
ㆍ 2025년 실적 대폭 부진. 그러나, 2026년은 드라마틱한 급반등 전망
<에스에프에이[056190] 반도체와 RMH 부문 수주 확대 기대>
삼성증권 장정훈
ㆍ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ㆍ 반도체와 RMH 부문 수주에 따른 신규 수주 70% 성장 기대
ㆍ 목표가 37,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NHN KCP[060250] PG 성장 지속 및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 생태계 확장>
LS증권 조은애
ㆍ 4Q25 거래대금, 시장 성장률 상회하며 M/S 확대 지속
ㆍ 2026E, 거래대금 고성장과 결제 생태계 확장 기대
<셀트리온[068270] 약속의 2026년>
한국투자증권 위해주,이다용
ㆍ 달라진 모습, 높아진 매력
ㆍ 매출 전망 달성 가능성 높음
ㆍ 더 올라도 된다
<한국금융지주[071050] 4Q25 Re - 주주환원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상상인증권 김현수
ㆍ 투자의견 'BUY'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상향
ㆍ 일회성 비용에도 빛난 브로커리지와 IB 기초 체력
ㆍ IMA와 발행어음이 이끄는 2026년 성장
<뷰웍스[100120] 4Q25P Review: 3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ㆍ 4Q25P Review: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리 수 매출 성장을 지속.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ㆍ 1Q26 Preview: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효과 등으로 유럽, 중국, 국내 등에서 실적 성장을 기대함
ㆍ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iM금융지주[139130] 4분기 실적 리뷰 및 NDR 후기>
유안타증권 우도형
ㆍ 4Q25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
ㆍ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15.0% 증가 예상
ㆍ 대형 은행 제외 유일한 감액배당 실시
<NHN[181710] 클라우드와 경영효율화가 견인한 묵직한 이익 성장>
교보증권 김동우
ㆍ 4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1,000원으로 상향
<NHN[181710] 실적 정상화 구간 돌입>
삼성증권 오동환
ㆍ 클라우드 고성장과 자회사 정리로 실적 정상화
ㆍ 웹보드 규제 완화와 IP 신작 출시
ㆍ 클라우드 GPUaaS 본격화
<NHN[181710] 다시 한번 눈높이를 높이자>
메리츠증권 이효진
ㆍ 4Q25 Review: 건강한 서프라이즈
ㆍ 올해, 아직 기대할 것이 많다
<NHN[181710] 4Q25 Review: 양수겸장의 정석>
한국투자증권 정호윤,황인준
ㆍ 전 사업부가 호조를 보였다
ㆍ 게임과 클라우드 모두 기대된다
ㆍ 확신의 섹터 중소형주 top pick
<HK이노엔[195940] 다음을 준비하는 케이캡>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ㆍ 4Q25 매출액 2,919억원(YoY +23.8%, QoQ +11.9%), 영업이익 401억원(YoY +64.5%, QoQ +55.0%; OPM 13.7%) 기록
ㆍ 2026년에는 의사 파업 종료로 수액제 매출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바스틴(항암제; 로슈), 다파인(당뇨; 아스트라제네카) 등 코프로모션 품목 매출 성장과 케이캡 처방 확대, 중국향 로열티 매출 증가가 예상됨
ㆍ 미국 3상 결과 기반으로 유럽 L/O 모멘텀 유효. 타 기업의 임상2상 단계에서도 대형 L/O가 성사된 사례를 감안할 때, 케이캡 역시 경쟁력 기반의 계약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펄어비스[263750] 조롱을 환호로 바꿀 것>
DS투자증권 최승호
ㆍ 4Q25 Review: 붉은사막 본격적인 마케팅 강화 예정, 도깨비 2년 내 목표
ㆍ 붉은사막: 출시 전 지표보다 출시 후 지표(평가)가 더 중요할 수 있음
<HD현대[267250] 성장을 통한 주가 재평가>
흥국증권 박종렬,김지은
ㆍ 4Q25 Review: EBIT 2.0조원(+124.5% YoY), 전망치 상회
ㆍ 2026년 수익예상 상향: 견고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
<HD현대[267250] 재조명되고 있는 비상장사 지분 가치>
삼성증권 한영수,박세웅
ㆍ 양호한 4분기 실적
ㆍ 어쨌든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치
<오리온[271560]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
IBK투자증권 김태현
ㆍ 국내와 러시아 법인이 실적 견인
ㆍ 유의미한 배당금 확대 결정, 주주환원 강화 정책 이어질 듯
ㆍ
<한화시스템[272210] [NDR 후기]우주 사업 가치 반영으로 목표가 상향>
DS투자증권 강태호
ㆍ 방산 매출 성장 본격화 & 필리 하반기 턴어라운드 예상
ㆍ 구체화되는 우주 사업: 단기 이벤트와 중장기 파이프라인 동시 부각
ㆍ 방산/우주 중장기 성장에 주목,
<코윈테크[282880] 4Q25P Review: 수주 다각화 확대 중>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ㆍ 4Q25P Review: 5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 전환에 성공
ㆍ 1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점차 실적 성장을 기대
ㆍ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하이브[352820] 모든 준비는 끝났다>
iM증권 황지원
ㆍ 목표주가 상향
ㆍ 4Q25 Review: OP 46억원(-93% YoY)
ㆍ 캣츠아이가 보여줄 K팝 산업의 미래
<하이브[352820] 역대급 스케일이 온다!>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ㆍ 26년 가장 바쁠 한 해
ㆍ 4Q25 Review: 26년을 위한 준비
ㆍ Valuation & Risk: 명확한 모멘텀과 실적 상향
<하이브[352820] 이제부터는 BTS 효과에 집중>
LS증권 박성호
ㆍ 4Q25P Review
ㆍ 이제부터는 BTS 효과에 집중
<하이브[352820] 비용 다 끝났니? 이제 할 일을 하자>
유진투자증권 이현지,고수영
ㆍ 4분기 매출액은 7,164억원(-1.2%yoy), 영업이익은 46억원(-93.0%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ㆍ 아티스트 컴백이 비교적 적었던 탓에 앨범과 공연매출 감소했지만, BTS 지민/정국 콘텐츠와 시즌그리팅 영향으로 콘텐츠 매출 큰폭 성장하며 외형 견인
ㆍ 올해 4월부터 BTS 대규모 월드투어가 시작되는데 현재 공개된 투어횟수만 82회로 일본, 중동 추가될 경우 최소 90회 이상, 총 모객 450만명 이상 예상
<하이브[352820] 넘겨진 보릿고개, 높아지는 눈높이>
다올투자증권 임도영
ㆍ 1Q 음반, 2Q 투어 개시 등 BTS 실적 본격 반영 구간 돌입
ㆍ 4Q25 매출액 7,164억원(YoY-1.4%, QoQ-1.5%), 영업이익 46억원(YoY -92.9%, QoQ 흑전)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하회
ㆍ [음반원] 매출 2,180억원. &TEAM(136만장)/보넥도(124만장)를 비롯해 다수의 IP가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총 674만장(오리콘 합산) 반영
<하이브[352820] 미지의 세계로>
NH투자증권 이화정
ㆍ BTS + 캣츠아이 + 자회사
ㆍ 4Q25 Review: 예견된 쇼크
<하이브[352820] '26년부터는 조금 쓰고 많이 벌어요>
한화투자증권 박수영
ㆍ 4Q25 Review: 영업이익 46억원, 당사 추정치 부합
ㆍ 26년부터는 조금 쓰고 많이 벌어요
ㆍ 멀티플로 반영하는 코르티스+캣츠아이
<더블유씨피[393890] 26년 YoY +100% 이상 가이던스>
IBK투자증권 이현욱
ㆍ 25년 4분기, EV와 소형 Down, ESS Up
ㆍ 26년,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YoY +100% 이상 제시
<더블유씨피[393890] ESS가 만들어 낼 턴어라운드를 기대>
KB증권 이창민,김연수
ㆍ 1Q26E 실적 반등 전망, ESS향 출하 시작
ㆍ ESS향 출하 확대 효과로 4Q26E 흑전 전망
- 시그널랩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