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2/19

2/19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5,677.25 (+3.09%)
- KOSDAQ: 1,160.71 (+4.94%)
- NIKKEI 225: 57,467.83 (+0.57%)
- 상해종합지수: 4,082.07 (0.00%)
- 대만 가권: 33,605.71 (0.00%)
- 원달러: 1,446.20 (+0.11%)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8,604억), 기관(+16,377억), 외국인(-9,180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8,309억), 기관(+10,429억), 외국인(+8,57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340억), 기관(-2,904억), 외국인(+4,24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741억), 비차익(-2,544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개장 초반 양 시장 상승 출발한 이후, KOSPI는 상승 이후 유지 흐름, KOSDAQ은 상승폭 확대 흐름 연출.
-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도 AI 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기대감, KOSPI 상승 랠리 지속에 따른 기대감 등이 전반적인 투심 개선으로 연결.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와 KOSDAQ 등 현물, 외국인은 KOSDAQ과 KOSPI200 선물을 순매수.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운송장비부품, 건설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은 운송장비부품, 화학, 제약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금융,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기계장비, 제약, 전기전자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섬유의류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KOSPI 상승 랠리 지속, KOSDAQ 정책 지원 기대감 등으로 증권 섹터가 특히 강세.
- 중국 및 대만 증시는 휴장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57%) 등.
2/19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예상: 7.5 / 이전: 12.6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2만 3천 건 / 이전: 22만 7천 건
●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1월 잠정주택매매
- 예상: MoM +1.4% / 이전: MoM -9.3%
● (미국) 12월 선행지수
- 이전: MoM -0.3%
# 오늘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실업수당 청구건수, 잠정주택매매, 필라델피아 연은의 제조업활동지수 등이 중요.
#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에 대한 평가가 중요. 보우만 부의장은 고용시장을 더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보스틱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의 경우 인플레이션을 더 강조할 가능성이 높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정도로는 영향이 제한적일 가능성 높음. 다만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거나 하회할 경우 고용시장과 기대감이 영향을 줄 가능성 높음.
# 잠정주택매매의 경우 이전보다 크게 개선될 전망.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경우 최근 있었던 다른 주택시장 지표와 함께 미국의 경기개선 기대감을 자극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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