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2/25

2/25 (수)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6,083.86 (+1.91%)
- KOSDAQ: 1,165.25 (+0.02%)
- NIKKEI 225: 58,583.12 (+2.20%)
- 상해종합지수: 4,147.23 (+0.72%)
- 대만 가권: 35,304.48 (+1.58%)
- 원달러: 1,429.00 (-0.83%)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321억), 기관(+8,803억), 외국인(-12,90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3,928억), 기관(-1,299억), 외국인(-2,34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330억), 기관(+6,181억), 외국인(-8,527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322억), 비차익(-1,64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했지만, KOSPI는 강세 보인 반면, KOSDAQ은 강보합 마감하며 차별화된 장세로 마감.
- 어제 미 증시에서 AI 공포가 다소 진정된 것과 이란 리스크가 일부 완화한 점이 KOSPI를 중심으로 한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기관은 KOSPI 및 선물에서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장비부품, 금속, 운송창고 등 대부분의 업종, 개인은 전기전자에서만 1.6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2.2조원 넘게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였지만, 운송장비부품, 화학, 운송창고 업종 등을 중심으로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금융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로봇, 자동차 섹터 등이 특히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아시아 증시는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2.20%), 중국 상해종합(+0.72%), 대만 가권(+1.58%) 등.
2/25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4분기 GDP
- 예상: YoY +0.4%, QoQ +0.3%
- 이전: YoY +0.3%, QoQ +0.0%
● (독일) 3월 GfK 소비자동향
- 예상: -23.0 / 이전: -24.1
● (EU) 1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1.7%, MoM -0.5%
- 이전: YoY +1.9%, MoM +0.2%
●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80만 배럴 증가 / 이전: -901만 4천 배럴 감소
# 오늘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미국의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의 발언 정도가 중요 이벤트로 예정.
# 유로존 CPI의 경우 이전보다 둔화했을 전망. 특히 전년대비 상승률이 2%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ECB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자극될 수 있음.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서는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에 대한 영향이나 AI 공포에 대한 의견 등을 밝힐지 여부가 중요. 최근 일부 연준 위원들이 해당 사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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