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3/5

3/5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5,583.90 (+9.63%)
- KOSDAQ: 1,116.41 (+14.10%)
- NIKKEI 225: 55,278.06 (+1.90%)
- 상해종합지수: 4,108.57 (+0.64%)
- 대만 가권: 33,672.94 (+2.57%)
- 원달러: 1,468.00 (+0.3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7,923억), 기관(-17,148억), 외국인(-1,56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5,529억), 기관(+7,417억), 외국인(+8,378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085억), 기관(+37,344억), 외국인(-33,674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4,743억), 비차익(-8,52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급등하며 어제의 하락분을 상당부분 회복. 특히 KOSDAQ150 선물의 경우 장중 상한가를 기록.
- 이란 리스크가 완화한 점이 투심 개선으로 연결. 이와 함께 이틀 연속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이 지수 전반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
-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KOSDAQ과 선물시장에서 순매수를 보인 가운데, 개인은 KOSPI, 외국인은 KOSDAQ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금융, 운송장비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금속, 전기가스, 건설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금속, 기계장비, 증권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화학, 제약, 운송창고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장비부품, 제약 등 대부분의 업종, 기관은 기계장비, 전기전자,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모든 업종을 순매도.
- 주요 지수가 급등하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강세. 해운 섹터의 경우 개장 초반에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중 반등에 성공하며 강세 마감.
- 아시아 증시는 반등에 성공. 일본 니케이225(+1.90%), 중국 상해종합(+0.64%), 대만 가권(+2.57%) 등.
3/5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5천 건 / 이전: 21만 2천 건
● (미국) 4분기 단위노동비용
- 예상: QoQ +2.0% / 이전: QoQ -1.9%
● (미국)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 예상: QoQ +1.9% / 이전: QoQ +4.9%
● (미국) 1월 공장수주
- 이전: MoM -0.7%
●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오늘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고용지표와 공장수주 등의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 이와 함께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및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등 주요 중앙은행 인사들의 발언도 예정.
# 우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일 전망. 4분기 단위노동비용은 이전보다 상승, 생산성은 이전보다 하락했을 것으로 전망.
# 이같은 고용지표들은 고용시장 우려로 연결될 수 있는 내용. 특히 비용 상승과 생산성 둔화는 고용시장 냉각 우려를 자극할 가능성이 큰데, 이는 연준 통화정책 기대감으로 연결될 수 있음.
#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와 미쏄 보우만 연준 이사의 발언에서는 중동지역의 리스크와 관련하여 각 중앙은행들의 평가 및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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