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입소문
여의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종목 관련 소식들
펀더멘탈 측면 보다는 어떤 종목에 관심이 높은 지를 확인할 수 있다.
!@#결제배너#@!
1. 쓰리빌리언
- 빅파마 LO가 곧 있을 예정,
- 독보적인 희귀질환 진단 데이터를 무기로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 희귀 유전질환 진단 사업을 영위, 변이 수 기준 1500억 개 이상의 환자 유전체 데이터
30만건 이상의 환자 증상 정보를 축적
- 합성 성공률 95% 이상, 월 50개 이상 신규 화합물 생성 속도를 유지
2.LG씨엔에스
-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수혜주
- 데이터센터 최대 수혜주, 엔스로픽 23년도에 투자
- 로봇과 코인 관련 테마가 함께 엮여있는 종목
3. SGC에너지
- 전북 군산에 SGC에너지가 주도하여 KT,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300MW급 AI 데이터 센터 구축 중(2026년 말 착공 예정)
- 2028년 1분기부터 군산 AI 데이터 센터 1단계(40MW)가 운영을 시작하고
부동산 PF 리스크를 2025년까지 대부분 정리하고, 사우디 등 해외 플랜트 수주 물량이
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과 이익으로 들어옴에 따라 28년 영업이익 4000억 목표
4. 코오롱인더(AI소재)
- 합병대상인 ENP가 CCL용 소재 MPPO생산
- MPPO란 CCL 내부의 절연체로 사용되는 고성능 합성수지 기존에는 '에폭시'라는 물질을 주로 썼지만, AI 반도체처럼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처리해야 하는 곳에서는 전기 신호 손실이 적고 열에 강한 MPPO가 필수적
-광케이블의 핵심인 '광섬유'는 유리 재질이라 매우 가늘고 잘 부러지는데, 이 약한 광섬유를 외부의 충격이나 당기는 힘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아라미드피복 사용
-베라 루빈은 고속으로 칩들 연결위해 데이터 전송 서버 내부와 서버 간 연결에 광커넥터와 광케이블 사용 비중이 비약적 증가
-통신용보다 AI 데이터 센터용 광케이블은 더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므로, 저가형 보강재 대신 고품질 아라미드 사용량 증가
-코오롱인더는 아클린(듀폰에서 아라미드 사업인수), 일본 테이진과 더불어 글로벌 아라미드 3위권 생산자, 아라미드는 25년 4월 톤당 14,40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AI산업 성장으로 26년 1~2월 톤당 17,000달러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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