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3/12

3/12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5,583.25 (-0.48%)
- KOSDAQ: 1,148.40 (+1.02%)
- NIKKEI 225: 54,452.96 (-1.04%)
- 상해종합지수: 4,129.10 (-0.10%)
- 대만 가권: 33,581.86 (-1.56%)
- 원달러: 1,481.10 (+0.2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2,289억), 기관(+576억), 외국인(-23,711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073억), 기관(+2,523억), 외국인(-6,89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691억), 기관(+9,009억), 외국인(-12,30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550억), 비차익(-15,117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하락, KOSDAQ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 장중 양 시장 모두 약세 전환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KOSDAQ을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하며 반등.
-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이에 따른 국제유가 움직임이 우리 증시로 연결.
-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제약, 전기가스 등 다수의 업종, 기관은 운송장비비품,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금속, 유통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건설,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기계장비, 제약 등 대부분의 업종, 기관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장비부품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비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가 하락 섹터보다 다수 형성된 가운데, 섹터 중에서는 피팅 섹터가 특히 강세. 대미투자법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 전반의 호재로 작용.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04%), 중국 상해종합(-010%), 대만 가권(-1.56%) 등.
3/12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영국)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4천 건 / 이전: 21만 3천 건
● (미국) 1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34만 건(MoM -4.6%) / 이전: 140만 4천 건(MoM +6.2%)
●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오늘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및 1월 주택착공건수가 빌표 예정. 다만 최근 시장에서는 미-이란 전쟁 양상과 국제유가 움직임이 가장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에, 경제지표의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음.
# 관건은 실제 발표치가 시장 예상을 얼마나 크게 벗어나는지 여부. 특히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실업 예상을 대폭 상회하면 미국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음.
# 주요 중앙은행 인사 중에서는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생 총재와 미셸 보우면 연준 부의장의 발언이 예정.
# 둘의 발언에서는 최근 벌어진 미-이란 전쟁과 이에 따른 국제유가 움직임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 이것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할지 여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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