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 투뿔(1++) 추천주 : 글로벌 탈중국 공급망 재편 흐름 속 ESS+반도체 양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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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는 제시해드린 추천가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권장 드립니다. 매수 비중은 개개인의 포트폴리오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데, 1개 종목에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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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178320)
-성격 : 스윙~중기
-추천가 : 45,900원
-목표가 : 54,000원
-손절가 : 35,000원
-기업 개요
금속 가공 기반 최종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전문 기업으로, 베트남을 중심으로 미국, 한국 등에 수직계열화된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음. 통신 및 가전 하우징 중심의 단순 가공에서 출발해, ESS(배터리·SOFC)·반도체·EV(전기차)·기판·우주항공·로봇 등 고부가 산업군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음. 주조·정밀가공·조립·도금·압출·사출 등 전 공정을 내재화한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 설계 대응력과 납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조형 파운드리’로의 경쟁력을 점차 구체화해가고 있음.
-투자 포인트
■ESS 부문의 독보적 성장세
→글로벌 ESS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20ft 컨테이너급 제품 수주가 급증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인 Fluence Energy 등의 북미 프로젝트 출하가 본격화되고 있음
→올해 하반기 큰 폭의 수주잔고 성장을 기대 중
■반도체 장비 포트폴리오 고도화
→자회사 텍슨(Texon)을 통해 Lam Research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단순 양산품을 넘어 챔버, 샤워헤드 등 고정밀 핵심 부품(PM) 공급을 확대하며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확장하는 국면으로, 2026년 높은 성장률이 기대됨
■ESS, 반도체 장비 모두 북미 AI 인프라 투자의 핵심 축으로 부상 중인데, 해당 분야에 대해 비(非)중국 밸류체인에 대한 니즈(needs)가 높지만, 타 EMS 업체들은 중화권 부품 소싱 공급망 탈출이 쉽지 않아 전방 시장 수요 대응에 제한이 있는 상황
→동사는 베트남 중심의 대규모 생산 거점에서 주조·정밀가공·조립 등 내부 부품과 전 공정 내재화가 가능하며 수직계열화 수준이 높아 다양한 북미 진출 고객사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각되고 있음
■2026년 실적 퀀텀 점프 전망
→ESS 출하 정상화와 반도체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2026년 매출액은 약 1.6조원(YoY +49%), 영업이익은 1,600억원대(YoY +14176%)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약 19배 수준으로, 글로벌 다이캐스팅 및 EMS 업체들의 평균 멀티플(16~40배) 대비 하단 수준으로,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대
■로봇, 우주항공 등 중장기 차세대 성장 모멘텀 확보 중
→국내 대기업향 로봇 팔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 핵심 부품의 설계부터 양산까지 담당하는 '제조형 파운드리'로의 외연 확장 진행 중
→미국 IMC 그룹 산하 Ingersoll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우주 산업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등 위성 안테나 및 우주항공 부품을 포함한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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