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편하게 발견하세요
QR 코드

컨텐츠영역

시황

[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3/18

2026.03.18 16:13:39


3/18 (수)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5,925.03 (+5.04%)

- KOSDAQ: 1,164.38 (+2.41%)

- NIKKEI 225: 55,239.40 (+2.87%)

- 상해종합지수: 4,062.98 (+0.32%)

- 대만 가권: 34,348.58 (+1.51%)

- 원달러: 1,484.90 (-0.24%)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38,711억), 기관(+31,092억), 외국인(+8,885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3,918억), 기관(-277억), 외국인(+4,979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159억), 기관(-19,636억), 외국인(+17,086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8,668억), 비차익(+7,787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개장 초반 갭상승 출발한 이후, 상승폭 유지하다가 오후 들어 상승폭 확대하며 마감.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미국의 3월 FOMC에 대한 경계감이 존재했으나, 오후에 진행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계기로 시장 전반의 기대감이 증폭.

-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 개인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운송장비부품,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건설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제약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금속, 화학 등 일부 업종, 기관은 의료정밀기기, 제약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건설, 원자력발전, 반도체, 증권 등 주요 섹터가 골고루 강세. 반면 공작기계, 사료, 육계 섹터 등은 약세.

- 아시아 증시는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2.87%), 중국 상해종합(+0.32%), 대만 가권(+1.51%) 등.




3/18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EU) 2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1.9%, MoM +0.7%

- 이전: YoY +1.7%, MoM -0.6%

● (미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3% / 이전: MoM +0.5%

● (미국) 2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3% / 이전: MoM +0.8%

● (미국) 1월 공장수주

- 예상: MoM +0.1% / 이전: MoM -0.7%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40만 배럴 증가 / 이전: 382만 4천 배럴 증가

● (미국) 3월 FOMC


# 오늘은 미국의 3월 FOMC가 무엇보다 중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금리 결정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을 주목할 전망.

# 기자회견 발언에서는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내용이 무엇보다 중요. 지난 몇 달 간 연준 내에서 의견이 갈리는 고용시장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내용을 주목할 필요.

# 이외에는 최근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강세에 대한 입장도 중요. 국제유가 강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과 연준 통화정책의 긴축적 방향으로 전환 가능성에 대한 언급을 할지 여부가 중요 포인트.

# 이외에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 동향도 중요. 미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의 경우 이전보다 증가폭 둔화가 예상. 다만 해당 데이터는 최근 국제유가 강세가 반영되지 않은 만큼,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정도로는 그 영향이 제한적일 가능성 높음.

# 유로존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이전보다 상승폭 확대가 예상. 최근 국제유가 강세를 감안하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경우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심화할 가능성 높음. 이는 ECB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로 연결될 가능성.



- 시그널랩 리서치

https://t.me/sig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