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4/1

4/1 (수)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5,478.70 (+8.44%)
- KOSDAQ: 1,116.18 (+6.06%)
- NIKKEI 225: 53,739.68 (+5.24%)
- 상해종합지수: 3,948.55 (+1.46%)
- 대만 가권: 33,174.82 (+4.58%)
- 원달러: 1,500.60 (-1.0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37,625억), 기관(+40,267억), 외국인(-6,12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007억), 기관(-+46,03억), 외국인(+4,439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8,859억), 기관(-19,102억), 외국인(+9,28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5,449억), 비차익(+2,52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코스피 +8% 넘게, 코스닥 +6% 넘게 상승하며 급등 마감.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
- 조건부이긴 하지만 이란에서도 종전 가능성을 언급한 점이 시장의 기대를 크게 키운 요인으로 작용.
-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KOSPI와 KOSDAQ 등 현물 위주로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KOSDAQ과 선물시장에서 순매수, 개인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기계장비, 금속, 화학 등 거의 모든 업종을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은 전기스, 외국인은 금속, 기계장비, 건설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기관은 기계장비,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제약,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 외국인은 제약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금융, 의료정밀기기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비금속 업종에서는 순매수를 기록.
- 시장이 급등하면서 거의 모든 섹터가 강세. 섹터 중에서는 가장 최근 상승 재료가 존재했던 광반도체 관련 섹터가 특히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5.24%), 중국 상해종합(+1.46%), 대만 가권(+4.58%) 등.
4/1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3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 예상: 4만 1천 명 증가 / 이전: 6만 3천 명 증가
● (미국) 2월 소매판매
- 예상: MoM +0.5% / 이전: MoM -0.2%
● (미국) 2월 근원 소매판매
- 예상: MoM +0.3% / 이전: MoM +0.0%
● (미국)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 (미국) 3월 제조업 PMI
- 예상: 52.4 / 이전: 51.6
●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52.3 / 이전: 52.4
● (미국) 1월 기업재고
- 예상: MoM +0.0% / 이전: MoM +0.1%
● (미굮)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30만 배럴 감소 / 이전: 692만 6천 배럴 증가
# 오늘은 미국의 제조업 PMI와 ADP 비농업 고용, 소매판매 등 다양한 경제지표가 발표 예정.
# 제조업 PMI의 경우 S&P글로벌의 제조업 PMI는 이전보다 상승, ISM의 제조업 PMI는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둘 모두 예상에 부합할 경우, 시장에서는 대체로 제조업 PMI 개선으로 해석할 가능성 높음.
# ADP에서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의 경우 전월대비 둔화 전망. 이는 미국 고용시장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 다만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정도라면, 저고용/저해고 구조로 해석될 가능성 높음.
# 소매판매의 경우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이전보다 개선 전망. 이는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으로 연결될 수 있는데, 연준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우려가 부각될 수 있음.
# 미국 원유재고의 경우 감소 전망. 관건은 시장 예상치를 초과하는 감소일 것인지 여부. 그럴 경우 국제유가를 자극하는 요소가 될 수 있음.
- 시그널랩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