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 투뿔(1++) 추천주 : 글로벌 에너지 대란 속 표정 관리 중인 LNG 시대의 주인공
(이미지 내 글자가 잘 보이지 않으면 웹브라우저, 휴대폰 화면을 '가로화면'으로 보시거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주는 제시해드린 추천가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권장 드립니다. 매수 비중은 개개인의 포트폴리오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데, 1개 종목에 비중을 70% 이상 가져가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결제배너#@!
★한국카본(017960)
-성격 : 스윙~중기
-추천가 : 46,250원
-목표가 : 55,000원
-손절가 : 36,000원
-기업 개요
탄소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복합소재 기업임.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프리프레그를 상용화하고 LNG 운반선(LNGc) 핵심 부품인 보냉재를 비롯해 스포츠·레저 용품, 항공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음. 프랑스 GTT의 멤브레인 타입 보냉재 생산 인증을 받아 조선사에 납품하며,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외 조선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음. LNG 운반선 수요 증가와 IMO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으로 보냉재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소재 적용 분야도 다각화하고 있음.
-투자 포인트
■작년 12월, 올해 1월 추천 이후 업데이트 성격의 재추천
■LNG 시대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인 보냉재 업체는 최근 발발한 중동 전쟁(미국-이란)으로 추가 성장 모멘텀을 얻게됨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원유를 중심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리자 LNG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
■원유 대체 LNG 수요가 급증한데다, 글로벌 LNG 핵심 공급망 중 하나인 카타르의 LNG 생산시설 일부가 공습으로 타격을 받으면서 LNG 가격이 급등했고, 이를 실어나를 LNGc 수요도 급증하면서 용선료가 평시 대비 수배 이상 치솟았음
■LNG는 원유와 달리 초저온으로 냉각해 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문제로 장기 비축이 어렵고, 에너지 기업들은 적시 공급을 위해 LNGc를 늘리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사상 최대규모로 늘어나고 있던 미국의 LNG 플랜트 투자가 더욱 가속화됨은 물론, 그 외 국가들도 에너지 확보를 위해 LNGc 발주 수요가 확대될 것
→LNGc 수요 증가는 결국 보냉재 수요 증가로 이어짐
■LNGc 호황에 더해 보냉재가 필요한 기타 선종(VLEC, FLNG, LNG BV, LNG DF 등)의 동반 발주 확대로 CAPA 부족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음
■글로벌 유일의 SB(2차 방벽 소재로 극저온 보냉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를 독점 공급하는 강력한 경쟁 우위 보유
→국내 보냉재 경쟁사인 동성화인텍에도 SB를 공급 중
→LNGc(LNG 운반선) 발주 확대에 따른 보냉재 수요 증가의 흐름 속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됨



하이불스를 구독하고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