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4/29

4/29 (수)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6,690.90 (+0.75%)
- KOSDAQ: 1,220.26 (+0.39%)
- NIKKEI 225: 59,917.46 (0.00%)
- 상해종합지수: 4,107.51 (+0.71%)
- 대만 가권: 39,303.50 (-0.55%)
- 원달러: 1,477.80 (+0.31%)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669억), 기관(+4,781억), 외국인(-6,137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431억), 기관(-838억), 외국인(-254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151억), 기관(+9,656억), 외국인(-8,59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340억), 비차익(+3,652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개장 초반에는 약세 보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반등 및 상승폭 확대.
- 미-이란 협상 관련 이슈는 새로운 소식이 부재한 가운데,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한 것으로 추정.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KOSPI와 KOSDAQ 등 현물을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와 선물시장에 순매수.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화학 등 일부 업종, 개인은 건설,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운송장비부품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다수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화학, 유통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기관은 기계장비, 유통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전기전자, 제약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와 하락 섹터가 비슷하게 형성. 섹터 중에서는 전력기기 섹터와 정유 섹터가 특히 강세.
- 일본 증시는 휴장인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중국 상해종합(+0.71%), 대만 가권(-0.55%) 등.
4/29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4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0%, MoM +0.7%
- 이전: YoY +2.7%, MoM +1.1%
● (미국) 3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38만 건 / 이전: 148만 7천 건
● (미국) 3월 건축승인건수
- 예상: 139만 건 / 이전: 138만 6천 건
● (미국) 3월 내구재 수주
- 예상: MoM +0.4% / 이전: MoM -1.3%
● (미국) 3월 근원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4% / 이전: MoM +0.8%
● (미국) 4월 FOMC
# 오늘은 미국의 4월 FOMC가 무엇보다 중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마지막 FOMC인 만큼 기준금리는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기자회견에서의 메시지가 중요.
# 파월 의장은 미국 고용시장 상황보다 인플레이션을 더 우려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이와 관련하여 최근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영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가 중요.
# FOMC 이전에는 미국의 내구재 수주 등 경제지표 발표가 중요. 내구재 수주의 경우 헤드라인과 근원 간 다소 엇갈린 흐름이 예상되는 상황.
# 미국 외 지표 중에서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주목할 필요.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가 반영된 지표로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경우 고유가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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