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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4/30

2026.04.30 16:15:09


4/30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6,598.87 (-1.38%)

- KOSDAQ: 1,192.35 (-2.29%)

- NIKKEI 225: 59,284.92 (-1.06%)

- 상해종합지수: 4,112.16 (+0.11%)

- 대만 가권: 38,926.63 (-0.96%)

- 원달러: 1,484.00 (-0.3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1,879억), 기관(+2,835억), 외국인(-14,62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533억), 기관(-3,047억), 외국인(-2,163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422억), 기관(-5,543억), 외국인(+7,012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3,644억), 비차익(-14,97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개장 초반에는 KOSPI를 중심으로 강세 보이기도 했지만, 장중 내내 매물 출회하며 하락 전환 및 낙폭 확대.

- 오전에는 이란, 오후에는 미국에서 협상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이 시장 전반의 투심 악화로 연결.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KOSPI와 KOSDAQ 등 현물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건설,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다수의 업종,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음식료담배, 통신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계장비, 화학 등 일부 업종만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기계짱비 업종을 중심으로 금융, 제약,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수냄수. 기관과 외국인은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금속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시장 전반의 투심이 악화되며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 다만 비료 섹터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로 강세 마감.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06%), 중국 상해종합(+0.11%), 대만 가권(-0.96%) 등.




4/30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1분기 GDP

- 예상: YoY +0.3%, QoQ +0.1%

- 이전: YoY +0.4%, QoQ +0.3%

● (EU) 1분기 GDP

- 예상: YoY +0.9%, QoQ +0.2%

- 이전: YoY +1.2%, Qoq +0.2%

● (EU) 4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0% / 이전: YoY +2.6%

● (EU)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2% / 이전: YoY +2.3%

● (영국) 4월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EU) 4월 ECB 통화정책회의

● (미국) 3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3.5%, MoM +0.7%

- 이전: YoY +2.8%, MoM +0.4%

● (미국) 3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3.2%, MoM +0.3%

- 이전: YoY +3.0%, MoM +0.4%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3천 건 / 이전: 21만 4천 건

● (미국) 4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예상: 54.8 / 이전: 52.8


# 오늘은 유로존의 ECB와 영국 영란은행의 통화정책회의와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가 중요.

# ECB와 영란은행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 중요한 것은 기준금리보다 이후 이어질 기자회견 내용.

# 시장에서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에 관심을 집중할 전망. 특히 인플레이션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내용이 중요.

#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의 경우 이전보다 상승폭 확대 전망. 문제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역시 전년대비로는 이전보다 상승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

# 특히 어제 FOMC가 매파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플레이션 우려는 연준의 긴축적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로 연결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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