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5/4

5/4 (월)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6,936.99 (+5.12%)
- KOSDAQ: 1,213.74 (+1.79%)
- NIKKEI 225: 59,513.12 (0.00%)
- 상해종합지수: 4,112.16 (0.00%)
- 대만 가권: 40,705.14 (+4.57%)
- 원달러: 1,467.50 (-0.68%)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47,936억), 기관(+19,361억), 외국인(+30,193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4,489억), 기관(-735억), 외국인(+5,55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04억), 기관(-4,728억), 외국인(+4,39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303억), 비차익(+25,00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특히 KOSPI가 +5% 넘게 상승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
- 미-이란 협상 기대감과 함께 반도체, 전력기기 등 주요 산업의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시장 전반의 투심을 자극.
-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 개인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3조원 넘게 순매수한 가운데, 증권, 금속, 화학 등 일부 업종,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2조원 넘게 순매수한 가운데, 증권, 금속, 유통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5조원 넘게 순매도하는 등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했으나, 건설, 제약, 기계장비, 운송창고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전기전자,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금융, 제약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은 의료정밀기기, 유통 등 일부 업종, 기관은 기계장비, 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반도체, 전력기기 섹터 등이 슈퍼 사이클 기대감으로, 증권 업종이 호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 일본과 중국 증시는 휴장인 가운데, 대만 증시 역시 반도체 업황 기대감 등으로 강세 마감. 대만 가권(+4.57%) 등.
5/4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4월 제조업 PMI
- 예상: 51.2 / 이전: 52.2
● (EU) 4월 제조업 PMI
- 예상: 52.2 / 이전: 51.6
● (미국) 3월 공장수주
- 예상: MoM +0.5% / 이전: MoM +0.0%
●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유로존 주요 국가들의 제조업 PMI와 미국의 공장수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 정도가 예정.
# 유로존 제조업 PMI의 경우 유로존 전체 제조업 PMI와 독일의 제조업 PMI 간 다소 엇갈린 모습이 예상.
# 독일의 경우 이전보다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유로존의 경우 이전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시장에서는 독일보다는 유로존 전체 제조업 PMI 동향을 더 주목할 가능성 높음. 미-이란 협상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제조업 PMI의 개선은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할 가능성 높음.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에서는 지난 FOMC에서 나온 3명의 지역 연은 총재의 완화 편향적 문구 삭제 주장에 대한 내용이 중요.
# 이외에는 미-이란 전쟁에 대한 영향이나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영향 등에 대한 발언 내용도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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