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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5/21

2026.05.21 16:14:39


5/21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7,815.59 (+8.42%)

- KOSDAQ: 1,105.97 (+4.73%)

- NIKKEI 225: 61,684.14 (+3.14%)

- 상해종합지수: 4,077.28 (-2.04%)

- 대만 가권: 41,368.21 (+3.37%)

- 원달러: 1,505.70 (+0.6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6,751억), 기관(+29,001억), 외국인(-2,19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587억), 기관(+1,386억), 외국인(+1,34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752억), 기관(+14,969억), 외국인(-16,546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393억), 비차익(+19,035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급등 마감. 특히 KOSPI는 +8% 넘게 상승하였고, KOSDAQ도 +4% 넘게 상승.

- 미-이란 협상 기대감이 부각된 점과 삼성전자 노사간 협상 타결에 따른 파업 유보 소식 등이 시장 전반의 투심을 자극.

-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KOSDAQ, 개인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장비부품, 금융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은 화학, 증권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제약, 운송창고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기관은 기계장비,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다수의 업종, 외국인은 전기전자,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일부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다수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음식료담배, 건설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다수의 섹터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관련 섹터가 특히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3.14%), 중국 상해종합(-2.04%), 대만 가권(+3.37%) 등.




5/21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5월 제조업 PMI

- 예상: 51.0 / 이전: 51.4

● (독일) 5월 서비스업 PMI

- 예상: 47.1 / 이전: 46.9

● (EU) 5월 제조업 PMI

- 예상: 51.7 / 이전: 52.2

● (EU) 5월 서비스업 PMI

- 예상: 47.8 / 이전: 47.6

● (미국)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예상: 17.6 / 이전: 26.7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건 / 이전: 21만 1천 건

● (미국) 4월 주택착공건수

- 예상: 142만 건 / 이전: 150만 2천 건

● (미국) 5월 제조업 PMI

- 예상: 53.8 / 이전: 54.5

● (미국) 5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1.1 / 이전: 51.0


# 오늘은 미국과 유로존 등 주요 선진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가 중요. 최근 국제유가 강세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경기 상황에 미치는 여파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

# 시장에서는 제조업의 경우 미국과 유로존 모두 이전보다 소폭 둔화를 예상. 반면 서비스업의 경우 미국과 유로존 모두 이전보다 소폭 개선을 예상.

# 세부지표를 봐야겠지만, 제조업 PMI의 둔화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때문일 가능성 높음.

# 이외에는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주택착공건수 등도 중요한 지표.

#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지난주 대비 소폭 감소 예상. 다만 큰 변화가 없는 만큼 시장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주택착공건수의 경우 이전보다 감소 전망. 인플레이션이 주택착공감소의 주된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이는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더 자극할 수 있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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