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SMC가 멱살 잡아 올린 나스닥
애플, TSMC가 멱살 잡아 올린 나스닥
◎ 해외 증시
반도체 실적 호조 기대, 애플 강세 효과에 상승
TSMC의 실적과 전망이 긍정적으로 작용
주당순이익 1.48달러로 예상 1.38달러 상회
AI 호황으로 올해 매출 20% 이상 성장 예상한다고
애플과 엔비디아의 공급 업체라는 점에 영향
반도체 업종 지수 3% 이상 오르며 증시 견인
애플은 BoA의 중립 → 매수 상향 소식 겹치며 강세
목표주가는 208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소비자들이 오래된 아이폰 쓰고있어 교체 수요 강할 것
특히 AI 기능 도입 추진되며 폰 교체 수요 일어날 전망
200일선 부근에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유럽과 중국 우려 완화도 긍정적 영향
유럽은 6월 금리인하로 의견 모인 듯하다는 주장
연내 인하는 확정적이라는 점 주목한다는 분석도
결국 현금에서 위험 자산으로 자금이 올 것이라는 주장
중국은 증시 부양에 자금 투입된다는 보도
최근 증시 발목 잡은 요인들이라 주목 받음
라파엘 보스틱, 인플레 진정시 빠른 금리인하 가능
데이터 하락하면 3분기 보다 빠를 수 있다고
너무 오래 기다리면 경제가 위축될 수 있다고
크리스 자카렐리, 미국 경제 강해 증시 약세 어려워
파와드 라자크자다, 금리 논란에 상승세 유지 쉽지 않아
웰스파고, 이번 실적으로 테슬라 성장 둔화 확인될 것
목표가 250달러에서 223달러로 하향 소식에 약세
반도체 외 항공주도 강세
상원은 예산안을 3월초로 미루는 임시안 표결
바이든은 트럼프 당선시 증시 폭락할 것이라고 경고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3.45 (+0.1%)
국제유가 74.07달러 (+2.08%)
변동성지수 14.17 (-4.19%)
10년물 금리 4.14%
MSCI 한국지수 +1.87%
야간선물 +0.77%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과매도권 진입하며 기술적 반등
수급 문제였던 외국인 선물, 기관 현물 매도 완화
최근 재료 대비 과하게 반응한 측면이 있었음
금리인하는 할지 안 할지 차원의 문제가 아님
3월이냐 여름 이후냐 하는 시기의 문제
우려가 더해진 것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친 것 때문
2년전 인플레를 강하게 자극한 것은 러-우크 전쟁
금리인하 예상되는 시기에 전쟁 변수가 또 등장한 것
이 경우 유가, 공급망 이슈 재부각을 우려한 측면
다만 전면전, 유가, 공급망 자극 가능성은 일단 낮은 편
또 실적 우려도 부분적으로 완화
삼성전자 쇼크 불구 SK하이닉스 실적 전망은 수정없었음
전일 골드만삭스 보고서 나오며 주가는 큰 폭 상승
한미반도체 예상 상회 실적도 의미가 있었음
다만 증시 자체의 확실한 수급 변화는 아직 부족
외국인 대규모 선물 매수, 기관 현물 매수 유입 필요
특히 지수 멱살 잡아 올릴 대장주가 나타나야
종목별로는 반전 시도가 자주 나타날 시기
실적 호평 불구 밀린 종목들 관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