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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3/28

2024.03.28 16:15:07


3/28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745.82 (-0.34%)

- KOSDAQ: 910.05 (-0.13%)

- NIKKEI 225: 40,168.07 (-1.46%)

- 상해종합지수: 3,010.66 (+0.59%)

- 대만 가권: 20,146.55 (-0.27%)

- 원달러: 1,346.20 (-0.19%)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581억) 기관(-2,393억) 외국인(+1,585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5억) 기관(+150억) 외국인(-11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9억) 기관(-1,446억) 외국인(+1,726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66억) 비차익(+492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소폭 하락 마감. 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이번주 예정된 미국의 2월 PCE물가지수 발표 등에 대한 경계심 등으로 투자자들은 대체로 관망세 연출.

- 어제 밤 미국 당국자들의 발언 등으로 미중 갈등 우려 부각 가능성이 존재했으나, 장중 미중 갈등 우려가 심화되지 않은 것도 하락폭이 제한적이었던 이유 중 하나.

- 외국인이 KOSPI와 KOSPI 200 선물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KOSPOI와 KOSDAQ에서, 기관은 KOSDAQ에서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집중 매도했지만, 운수장비, 철강금속, 화학, 금융업 등에 대해서는 순매수. 외국인은 이와 반대로 다수의 업종을 순매도하면서도 전기전자, 금융업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IT하드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IT하드웨어 업종을 순매도, 제약, IT소프트웨어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의 경우 제약 업종 정도만 순매수에 나선 점이 특징.

-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섹터가 다수를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 섹터 정도가 강세. 업황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46%), 중국 상해종합(+0.59%), 대만 가권(-0.27%) 등.




3/28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영국) 4분기 GDP

- 예상: YoY -0.2%, QoQ -0.3%

- 이전: YoY +0.3%, QoQ -0.1%

● (독일) 2월 소매판매

- 예상: MoM +0.4% / 이전: MoM -0.4%

● (미국) 4분기 GDP

- 예상: QoQ +3.2% / 이전: QoQ +4.9%

● (미국) 4분기 GDP 물가지수

- 예상: QoQ +1.6% / 이전: QoQ +3.3%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2천 건 / 이전: 21만 건

● (미국) 3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 예상: 45.9 / 이전: 44.0

●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1년)

- 예상: 3.0% / 이전: 3.0%

●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5년)

- 예상: 2.9% / 이전: 2.9%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 예상: 74.6 / 이전: 75.2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 예상: 76.5 / 이전: 76.9

● (미국) 2월 잠정주택매매

- 예상: MoM +1.4% / 이전: MoM -4.9%


# 오늘은 미국에서 다수의 경제지표가 발표될 예정. 통상 금요일 발표되는 지표 중 일부가 부활절 연휴를 이유로 오늘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

# 시장에서는 미국의 4분기 GDP 발표와 함께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에 가장 주목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의 4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연율 +3.2%로 예상. 이는 2023년 미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이 3.2%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장 예상을 하회하지 않는다면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감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

#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단기와 장기 모두 이전과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 시장 예상치대로 발표될 경우 인플레이션 관련 기대 또는 실망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이외에는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에 주목할 필요. 미국의 강한 노동시장이 연준의 긴축적 통화정책으로 연결되는 만큼 발표 결과에 따라서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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