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차 차제 토탈 엔지니어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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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설비, 자동차 부품 사업 영위
자동차 차체 자동용접 라인 제조 관련 산업은 자동차 메이커에서 신규/변형 모델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제조설비 중 차체부품을 용접하기 위한 TOOL(자동차 차체 자동용접 라인 설비)로서, 프로젝트성 주문생산품의 형태이므로 그 규모나 내용은 광범위하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의해 여러 형태로 나뉘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판매만이 아닌 엔지니어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의 복합 생산매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은 문, 안전밸트, 자동차 내장품 (플라스틱 사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 매출 구성은 자동화 설비가 약 37.5%, 자동차 부품이 71%, 기타 부분이 1%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자동차에 무조건 장착되는 것이 안전밸트입니다. 당연히 자동차 생산 추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새로운 거래선을 확보하는지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작년 미국 자동차사 파업, 중국에서의 자동차 판매 성장 둔화 등으로 일부 발목 잡히긴 했지만 관련 재료들은 어느 정도 해소되거나 반영된 상태입니다.
한 때 전기차 이슈로 주요 거래선들의 점유 위축이 우려되었으나 지금은 이 역시 풀려 주력 사업 분야는 올해 완만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확보한 수주 잔고만 증권사 추정 2조원대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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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자동화 설비 부분은 안정적인 매출원이 됩니다. 신차는 계속 출시될 수밖에 없고 이 후 차량 모양은 조금씩 바꾸며 업데이트가 계속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차체 용접 라인 같은 설비는 신차와 무관하게 계속 투자될 수밖에 없는 분야입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은 공통적으로 현대, 기아 의존도가 높은지, 다양화되고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거래선 다변화는 특정 업체의 시장 점유율 증감에 영향을 타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우신시스템은 현대차 그룹뿐 아니라 GM, 포드 등 미국 업체들로 공급이 진행되면서 안전밸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 외 인도 고객사 확보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꾸준한 매출 증가를 기대해 볼만한 시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성장 사업으로 분류되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의 경우 최근 수주가 늘어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441억원, 148억원 규모의 수주를 연이어 공시했는데 누적된 수주는 약 3000억원 이상으로 보입니다. 매출 인식은 대부분 하반기에 잡힐 것으로 보여 실적은 상저,하고 형태의 실적 추이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북미 지역이 추가로 공장을 지을 예정인데 완공 후 수주가 시작되면 관련 매출 규모 및 비중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향 후 외형 확대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한 변화입니다.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이 대략 37%가량 됩니다. 여기에 자사주가 약 15%. 미래에셋과 국민연금의 지분율이 합 10%가 넘습니다. 외국인 지분율 2%까지 더하면 순수 개인 투자자들 비율은 많아 봐야 30% 수준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종목 보다 유통 주식 비율이 낮다는 점도 주목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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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사 파업이 실적에 영향을 주었듯 갑 기업들의 움직임에 분기별 실적 변화가 커질 수 있습니다. 또 이차전지 관련 사업이 전기차 업황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질 경우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업황과 각 회사별 투자 흐름, 그리고 이차전지 사업 관련 수주가 이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체크하며 주가 흐름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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