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7/12

7/12 (금)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857.00 (-1.19%)
- KOSDAQ: 850.37 (-0.24%)
- NIKKEI 225: 41,190.68 (-2.45%)
- 상해종합지수: 2,971.30 (+0.03%)
- 대만 가권: 23,916.93 (-1.94%)
- 원달러: 1,379.20 (+0.4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4,733억), 기관(+854억), 외국인(-5,50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47억), 기관(-536억), 외국인(+84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456억), 기관(-1,414억), 외국인(+61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354억), 비차익(-4,607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어제 S&P500, 나스닥 등 미국의 주요 지수가 약세를 보인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다만 KOSDAQ은 소폭 하락하며 KOSPI 대비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어제 미 증시에서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이 주요 지수와는 다르게 강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추정. 우리 증시에서도 중소형주에 대한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부각한 것으로 추정.
- 외국인이 KOSDAQ과 KOSPI 200 선물에서 순매수를 기록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KOSPI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운수장비, 화학, 철강금속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의약품, 기계, 금융업 등을,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대거 순매도했지만, 의약품, 기계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일반전기전자, 출판매체복제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개인은 제해당 업종을 순매도했지만, 기계장비, 유통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수를 기록.
- 시장이 대체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 섹터보다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 그동안 강세를 보인 반도체 관련 섹터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세, 제약, 바이오 섹터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2.45%), 중국 상해종합(+0.03%), 대만 가권(-1.94%) 등.
다음주(7/15~7/19)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7/15 월요일
● (휴장) 일본
● (한국) 6월 무역수지
- 이전: 80억 달러 흑자
● (중국) 2분기 GDP
- 이전: YoY +5.3%, QoQ +1.6%
● (중국) 6월 고정자산투자
- 이전: YoY +4.0%
● (중국) 6월 산업생산
- 이전: YoY +5.6%
● (독일) 5월 소매판매
- 이전: MoM -1.2%
● (EU) 5월 산업생산
- 이전: MoM -0.1%
● (미국) 7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이전: -6.0
●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7/16 화요일
● (일본) 3차산업 활동지수
- 이전: MoM +1.9%
● (독일) 7월 ZEW 경기동향지수
- 이전: -73.8
● (독일) 7월 ZEW 경기기대지수
- 이전: 47.5
● (EU) 7월 ZEW 경기전망지수
- 이전: 51.3
● (미국) 6월 소매판매
- 이전: MoM +0.1%
● (미국) 6월 근원 소매판매
- 이전: MoM -0.1%
● (미국) 5월 기업재고
- 이전: MoM +0.3%
7/17 수요일
● (EU) 6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5%, MoM +0.2%
- 이전: YoY +2.6%, MoM +0.2%
● (EU) 6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2.9% / 이전: YoY +2.9%
● (미국) 6월 주택착공건수
- 이전: 127만 7천 건
● (미국) 6월 산업생산
- 이전: YoY +0.39%, MoM +0.9%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이전: 344만 3천 배럴 감소
●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
7/18 목요일
● (EU) 7월 ECB 통화정책회의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 이전: 1.3
● (미국) 6월 선행지수
- 이전: MoM -0.5%
●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7/19 금요일
● (일본) 6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이전: YoY +2.5%
● (영국) 6월 소매판매
- 이전: YoY +1.3%, MoM +2.9%
● (영국) 6월 근원 소매판매
- 이전: YoY +1.2%, MoM +2.9%
● (독일) 6월 생산자물가지수
- 이전: MoM +0.0%
●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7/12 (금)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1% / 이전: MoM -0.2%
● (미국) 6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2% / 이전: MoM +0.0%
● (미국) 7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 이전: 3.0%(단기), 3.0%(장기)
● (미국) 7월 미시간대 소비자지수
- 예상: 69.8(기대지수), 68.5(심리지수)
- 이전: 69.6(기대지수), 68.2(심리지수)
# 오늘은 미국의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가 중요. 어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을 높였기 때문에, 오늘 발표될 PPI가 그 기대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
# 시장에서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5월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 PPI의 상승은 CPI의 상승으로 연결되는 만큼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이 다소 완화될 수 있음.
# 다만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PPI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어제 CPI 호조를 더 중요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를 하회할지 여부가 중요. PPI와 별개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3.0%를 하회하면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이 자극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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