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시황. 금리 인하를 왜 하는지에 따라
7월 27일 시황. 금리 인하를 왜 하는지에 따라
PCE, 기업 실적 안도감, 종목 로테이션 효과에 상승
경기 침체 우려, 물가 우려가 동시에 해소된 점 긍정적
전일 GDP에 이어 PCE가 양호하게 나오자 안도감
6월 PCE는 전년 2.5%, 전월 0.1%로 예상 부합
근원 전년비 2.6%. 예상 2.5%, 전월비는 0.2% 부합
개인 소득은 전월비 0.2%로 예상 0.4% 하회
개인 지출은 0.3%로 예상 부합. 지난달은 0.4%
지표 공개 후 9월 인하론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GDP와 맞물려 금리인하가 침체 때문이 아닌 물가 진정
과거 침체 없는 인하시 증시는 더 오르는 경향을 보임
금리 인하 → 비용 부담 축소 → 실적 개선 → 주가 강세
크리스 자카렐리. 긴축에 따른 성장 우려가 있었음
그러나 연준이 적절히 대응하면 경제 지속 확장 가능
2년물 4.388%, 10년물 4.199%까지 하락
금리 하락에 이자 비용 민감했던 중소형주 강세
침체 우려 진정도 실적 민감도 높은 중소형주에 긍정적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받은 사안
특히 3M이 호실적 발표 후 23%나 급등하며 주목
1972년 이 후 최대폭으로 다수 지수 상승 주도
호카로 유명한 데커스 아웃도어 6% 이상 상승
현재까지 기업 실적은 약 80% 가까이 예상 상회
종목 로테이션도 이어지는 모습
나스닥 < S&P500 < 다우 < 러셀 2000 구도
이번 강세장 강했던 종목 보다 덜 오른 종목 찾아가는
빅테크 중 애플, MS,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는 상승
레이몬드제임스, 애플 AI 모멘텀 주목. 200 → 250 상향
다만 애플 주가는 중국내 순위 부진에 소폭 상승
엔비디아는 장초반 3.5% 정도 오르다 약 0.7%로 마감
반도체 업종 지수는 1.95% 상승
증시 전반적으로 상승 종목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하루
LSEG 기준 글로벌 주식형펀드에 261.5억달러 유입
미국 57억달러, 아시아 40.9억, 유럽 10.9억달러 유입
반면 신흥 시장은 -7.48달러 순유출
MSCI한국지수 +1.55%, 야간선물 +0.6%
<증시 관련 코멘트 정리>
스티브 아이즈먼. 최근 기술주 약세는 일시적 심리 영향
North of South Capital. AI주 일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
모하메드 A. 9월 인하 안 하면 연착륙 기회 없어져
낮은 저축률을 감안시 늦은 인하는 문제가 된다는 것
Allspring. 시장의 두려움은 연착륙 우려와 AI투자
많은 투자가 합리적인지, 연준이 타이밍 놓칠지 걱정
ValueWorks, 최근 조정은 과도한 버블을 태운 효과
마리스 CIO. 스몰캡이 대형주 앞선 것은 코로나, IT 버블 때
David Russell, 이제 인플레, 금리 걱정 덜고 수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