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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8월 9일 시황. 과도하게 해석되었던 고용 우려

2024.08.09 07:51:37

8월 9일 시황. 과도하게 해석되었던 고용 우려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부진 완화되며 큰 폭으로 상승

S&P500은 2.3% 올라 작년 11월 이 후 최대폭 기록

실업률 증가, 경기 침체, 증시 하락 고리가 해소된 것

신규실업수당 23.3만. 예상 24.1만. 전주 25만 하회

고용 악화에 따른 침체 우려 완화

특히 텍사스 및 미주리, 미시건 지역 청구건 급감

텍사스는 허리케인에 따른 일시적 영향 확인

또 자동차 업체 여름 설비 점검에 따른 휴업 영향

지난달 고용 지표가 왜곡된 것이라는 점 확인된 것

크리스 자카렐리, 경기 침체론은 과장된 것으로 봐야

증시 상승, 금리 상승, 달러 보합

금리가 오르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완화로 해석 

달러 약세 요인 진정되며 엔달러 환율 상승 

라보 뱅크. 엔화에 대한 공매도 등장했을 가능성도

엔 캐리 추가 청산 가능성을 낮게 보는 세력 존재한다고

엔 캐리 우려 완화되며 주요 기술주, 특히 반도체 급등

New Street Research, AI칩 강력한 수요 확인

25년까지 상황 좋아. 블랙웰 출시 지연 우려 크지 않아

엔비디아 6%대, 반도체 업종 지수 6.8% 급등

조기 금리인하 주장은 점차 힘을 잃는 모습

오히려 금융 시장 불안만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

시점은 9월. 관심은 0.25% or 0.5%p 여부 정도

JP모건. 연준이 움직이지 않으면 실제 침체 올 가능성도

모건스탠리는 양적 긴축이 중단될 가능성 있다고

시중 유동성 빼가는 정책이 마무리된다는 의미

Kerry Goh. 새로운 지표 전 방향 나오기 어려워

Quincy Krosby. 엔 캐리 금융사 신용 문제 유발 주목

헤지펀드에 대출한 은행중 회수 못하는 경우 생길수도

규모 추정은 천차 만별. UBS는 약 5000억달러

JP모건은 4조달러, TS Lombard는 1.1조달러 등

UBS, 침체 없는 금리인하는 증시 상승하는 동력

기업 수익, AI투자, 인플레 완화, 금리인하 4대 동력

연말 5,900p까지 오를 것. 최상 시나리오는 6,200

Counterpoint, 애플 AI 구독 서비스 출시 예상

향 후 서비스 부문 매출 확대 기여할 것. 1.68% 상승 

일라이릴리, 호실적과 전망에 9%대 급등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3.21(+0.01%)

국제유가 76.05달러 (+1.09%)

변동성지수 23.79 (-14.58%)

10년물 금리 3.989%

MSCI 한국지수 +2.52%

야간선물 +2.30%


◎ 전망과 전략

증시가 특정 변수에 몰입되어 있음

이번주 지수는 엔달러 움직임에 거의 연동

엔캐리 이탈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부담 있는 것

지표 등 일정에 대한 공포감도 있음

최근 실적이나 지표 나오면 대체로 부정적 반응

다음주 CPI 앞두고 대기 매수 가동이 안 되는 이유

또 추세 반전의 조건인 수급도 아직은 어정쩡

외국인 대규모 매도는 진정되었으나 매수 역시 아님

특히 누적된 선물 매도가 풀리지 않고 있음

다만 적어도 바닥은 친 것 같다는 인식에 공방 반복

종목들 움직임도 이런 심리를 반영함

실적 스트레스 덜한 제약 바이오. 저PBR주들 강세

반면 이슈에 갇힌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는 부진

외국인, 대형주의 턴을 이끄는 계기가 필요한 시기

삼성전자, 외국인 동반 움직이는 흐름이 나와야

오늘 미 증시, 금리, 환율 움직임 일단 긍정적

특히 반도체주 큰 폭으로 상승하며 우리 증시에 영향

이 부분에 외국인 반응하기 시작하는지 체크

종목별 낙폭 보다 반등 공감이 더 커진 상황

특히 신용이 큰 폭으로 감소해 부담 덜어냄

실적주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노려 볼만한 시기

호실적 평가 받던 종목들은 지속 관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