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시황. AMD, 금리, 지표 변수에 소폭 하락
10월 31일 시황. AMD, 금리, 지표 변수에 소폭 하락
◎ 해외 증시
빅테크 실적 앞둔 신중함,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주요 종목 실적에 관련주 연동되며 차별화
알파벳 실적은 MS, 아마존에 긍정적 영향
Gerrit Smit, 알파벳 실적 부정적 견해 진정에 도움
AI 지출 증가 불구 이익률 증가한 점 평가
바클레이즈 200→220, 씨티와 JP모건는 +4달러 상향
AMD는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제시에 급락
반도체 업종지수 -3% 하락시키는데 역할
모건스탠리에서 178 → 169달러. 씨티도 210 → 200달러
다만 대부분 매수 의견는 유지
반도체주들은 슈퍼마이크로 급락도 약세 요인
회계 감사 맡았던 법인이 회사칙 신뢰 어렵다며 사임
회계 조작 의혹으로 확대 해석되며 -32.7% 급락
그 외 일라이릴리, 캐터필러 등도 실적 부진에 약세
시장 전체로는 메가캡 실적에 집중하는 모습
3분기 메가7 이익은 18.1% 증가, 외 493개는 0.1%
메가캡 실적 부진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
다음 분기는 메가7 19%, 49312.4%로 격차 좁혀짐
마감 후 나온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모두 예상 상회
시간 외 주가는 MS는 소폭 상승, 메타는 변동성
이 날 경제 지표는 엇갈림
3분기 GDP 속보치는 2.8%. 예상 3.0%~3.1% 하회
재고 감소, 무역수지 적자 확대 등이 이유로 작용
반면 개인소비지출 3.7% 기록해 성장 견인.
인플레 진정이 지출 증가로 연결된 것으로 해석
연방정부 지출도 9.7% 증가해 지표 상승에 역할
10월 ADP민간고용은 23.3만. 예상 11만 대폭 상회
서비스에서만 21.1만명 증가한 것이 큰 역할
감소한 것은 제조업이 유일, -1.9만
다만 BoA는 10월 비농업일자리는 10만 증가 예상
허리케인 밀턴, 보잉 파업 여파로 줄었을 것이라고
실업률도 9월 4.1% 보다 높아진 4.2% 예상
양호한 지표와 영국의 국채 발행 증가 보도에 금리 상승
초반 주춤하던 10년물 금리가 4.26%로 다시 오르며 매물
Bret Kenwell. 인하 예상 보다 느려도 강한 경제가 뒷받침
통화 정책 보다 경제와 실적 호조가 증시에는 이득
블룸버그, 실적 시즌 지나가며 기업들 자사주 매입 재개
골드만삭스, 11월은 전통적으로 자금 유입
또 자사주 매입이 하루 평균 60억달러씩 붙는다고
JP모건, 전세계적으로는 실적 전망 하향 조정 흐름
주식 시장 심리 점차 약화될 가능성도 있어
씨티, AI 기능 지원 전까지 아이폰16 판매 부진 예상
이에 아이폰 판매 실적은 월가 기대 이하 가능성
다만 투자 의견 매수. 목표가 255달러는 유지
전체적으로 상승, 하락 업종 비슷한 관망세 분위기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4.08 (-0.23%)
국제유가 68.95달러 (+2.59%)
변동성지수 20.35 (+5.22)
10년물 금리 4.3%
MSCI 한국지수 -1.43%
야간선물 -0.81%
◎ 전망과 전략
최근 증시는 추세선 안에 갇혀 움직이는 중
코스피 저점 높아지고 고점은 낮아진 구간 딱 끝
이 후 위, 아래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높은 편
오늘 삼성전자 컨콜 이 후 수급, 주가 변화 중요
우려 해소하며 주초 나온 상승 시도 이어갈지
큰 변화 못 만들면 미국 대선 종료까지 그냥 박스
전일은 고려아연 하한가 여파도 있었음
시총 비중이 높은 상태에서 하한가라 지수 -11p 영향
시총 낮아져 이제는 영향력 미미한 단계로 바뀜
개별 종목 보다 큰 종목들의 변동성에 주목해야
여전히 외국인은 매도. 매도 축소 반복하는 수준
오늘 삼성전자 컨콜 계기로 변화 생기는지 중요
양시장 여전히 과매도권에서 머물러있음
일부 종목들은 수급이 바뀌며 움직임에 나타나는 중
이번주 흐름, 기관 움직임 나오는 종목들 관심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