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트럼프! 트럼프? 삼성전자??
마감 시황. 트럼프! 트럼프? 삼성전자??
트럼프 당선 여파 이어지며 하락
정책 불확실성, 중국 경기 우려 겹치며 낙폭 커짐
반도체, 이차전지 등 주요 수출주 불확실성 제기
중국 경기 우려도 증시에 영향
트럼프 압박 가능성 대비 주말 나온 부양책 실망
UBS는 중국 성장 전망을 낮춤
아시아 외환, 증시 동반 약세 가능성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점도
주말에 닐 카시카리는 예상 보다 덜 완화될 수 있다 언급
수급 불안 요인도 지수 발목 잡는 요인
일부 트럼프 관련 테마성 종목에 매수 집중
비트코인 강세 등 자금 분양 요인도 영향
삼성전자 장중 120월선 이탈. 2008년 이 후 처음
현대차는 현대트랜시스 파업 종료 소식에 강세
LG에너지솔루션 스페이스X 배터리 공급 보도에 상승
장 후반에는 바이오주 반등하며 지수 낙폭 축소에 영향
외국인은 다시 대규모 매도. 선물도 매도
통신, 서비스, 운수장비 정도만 매수
기관은 운수장비 외 대부분 매도
코스닥은 제약 외에는 매도 우위
트럼프 우려에 대해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도
정작 최대 경계 지역인 중국 증시 보다 더 약한 상태
대만 역시 우리 증시 보다는 훨씬 선전 중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국내외 증시에서 예측된 사안
증시 수급이 약한 시점에 수급 쏠림 유발하며 지수 영향
특히 이 여파에 금융위기 이 후 처음 삼성전자 120월선 이탈
다만 당시 3개월 연속 이탈했으나 종가는 모두 위에서 마감
심리적 부담 있어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
특히 증시 불안 이용 파생 시장 등에서 변동성 키우는 측면도
그러나 현재 지수나 삼성전자 기준은 낙폭이 지나친 상태
코스닥은 기술적 반등 나온 ADR 수준으로 되돌아감
종목별 기술적 반등 시도가 나타날수 있는 위치
오늘 낙폭이 컸던 업종, 종목들 수급 변화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