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계엄령 후폭풍과 난감한 트럼프
마감 시황. 계엄령 후폭풍과 난감한 트럼프
계엄령 여파로 큰 폭 하락한 하루
해외 변수보다 정치적 불확실성 강하게 작용
계엄령은 바로 해제되었으나 금융 시장 불안 우려
주요 외신들 단기 변동성 불가피하다는 시각
일부는 코리안 디스카운트 부각되는 계기라고
다만 다수는 일시적 충격 후 안정에 무게
당국의 금융 시장 안정 정책도 연이어 발표
증시 안정 펀드, RP 매입 외 유동성 공급 의지
일단 외신에서는 효과 있을 것 평가
S&P는 국가 신용등급 영향 없다고
환율이나 채권 시장도 비교적 안정
외국인은 선물, 현물 대규모 순매도
서비스, 철강 외 대부분 순매도
특히 금융 매도세 강했고 전기전자도 대량 매도
기관은 화학, 전기전자, 운수장비, 통신, 서비스 매수
향 후 증시 흐름은 당연히 외국인 동향이 중요
일단 주요 외신은 신중한 반응
탄핵 등 정국 변화에 따른 변동성은 부담
계엄 사태 비슷한 것 전개시 2200p 이하도 염두
반면 12개월 PBR 0.8배는 세계 2.9배 보다 저평가
계엄 재개가 아니라면 추세 하락 보다는 변동성
이 후는 정치적 일정 전개에 따라 변동성은 불가피
다만 계엄은 미국, 유럽의 낮 시간에 벌어진 일
오늘 장에서 어느 정도 전략 세우도 대응한 것
추가 대응 규모는 크지 않을 가능성
탄핵 국면의 경우 하락 재료로 작용하지는 않았음
2016~17년 당시 헌재 판결 전 3개월간 6% 상승
특히 탄핵안 발의 시점부터 증시는 올랐음
오늘 발의 보도 후 증시가 낙폭 줄인 이유로 보임
이는 새로운 정부 출현, 그에 다른 부양 기대 반영
정치적 일정상 관련 반응이 나올지 목, 금 주목
변동성 부담되나 가격 부담 자체는 없는 장세
현재 상태 유지 및 수급 바뀌는 종목 주목
트럼프 입장에서 보면 당선되면 한국이 이러네요
왜...내가 당선되면 한국은 저러지..싶을 듯